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6: 1927.01~1927.12 (양장본 Hardcover)

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6: 1927.01~1927.12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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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는 일본학 ㆍ 일본연구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여 학계와 사회에 제공함으로써 연구소로의 역할을 다하려는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한국도서관협회에 정식으로 등록된 국내 유일의 일본학전문도서관인 일본학도서관을 운영하고, 둘째 일본학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셋째 일본학 관련 양서를 지속적으로 출판간행하고, 넷째 연구집단으로서 연구성과를 내놓음으로써 일본학 관련 ‘知’를 축적하고 제공하고 있다.

『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 제6권은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가 일본학 DB 사업의 일환으로 간행해온 〈일본학자료총서〉의 열한 번째 책이다. A3 596면에 이르는 『 아사히신문』 외지판 선만판 1927년 1년간의 신문지면에서 약 1만 1,500건이 넘는 기사제목과 5,500개의 색인어를 추출하여 함께 수록하였다. 이 시기는 우리글과 관련한 기사가 여럿 주목할 만하다.

전 해 겨울 '가갸날’(한글날의 시초) 제정에 이어 조선어연구회가 잡지 『 한글』 을 창간하고(1927년 2월) 3.1독립운동의 충격으로 문화정치로 전환하여 조선어를 독려하였더니 오히려 수당이라는 현실적 문제로 인해 일본어가 등한시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는 점을 우려하는 기사는 재조선 일본인이 주도하고 조선인이 참여하고 있는 당시의 사회 문화적 상황의 일면을 보여준다. 『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제6권의 기사제목을 통해 1920년대 한반도를 둘러싼 일본과 중국 등 동아시아의 문화와 그곳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저자

한림대학교일본학연구소

서정완,심재현,고하연,김건용,김유진,박상진,현정훈,홍세은,김채연,김은경,안덕희,안소현,장덕진

목차

서문:『아사히신문외지판(조선판)기사명색인제6권』을간행하며1927.01.∼1927.12.

범례

1927년

1927년1월(조선아사히)
1927년2월(조선아사히)
1927년3월(조선아사히)
1927년4월(조선아사히)
1927년5월(조선아사히)
1927년6월(조선아사히)
1927년7월(조선아사히)
1927년8월(조선아사히)
1927년9월(조선아사히)
1927년10월(조선아사히)
1927년11월(조선아사히)
1927년12월(조선아사히)

색인

한림대일본학연구소일본학도서관소장_아사히신문외지판세분화그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