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영어 필사: 빨간 머리 앤

나의 첫 영어 필사: 빨간 머리 앤

$14.98
Description
쉽게 다시 쓴 빨간 머리 앤으로
나의 첫 영어 필사를 시작해보세요.
‘나의 첫 영어 필사 - 빨간 머리 앤’은 원어민이 쉽게 다시 쓴 ‘빨간 머리 앤’을 31일 동안 읽고 필사하는 책입니다. 매일 30분, 초급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영어 본문과 필사로 구성한 책은 아닙니다. 확실히 영어 학습이 되도록 [본문 내용 이해하기→필사하기→응용하기] 순으로 구성했습니다. 친숙해서 더 재미있는 ‘빨간 머리 앤’을 읽고, 필사하고, 응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져 보세요. 원어민이 감정을 담아 읽은 MP3 파일도 제공합니다.
저자

Lucy Maud Montgomery

자신을 닮은 사랑스러운 캐릭터 ‘앤’의 이야기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작가다. 캐나다 여성 최초로 문학예술왕립학회 회원이 되었고, 대영제국 훈장(OBE)을 받았다. 1874년 11월30일 캐나다의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태어났다. 두 살도 채 안 되어서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외조부모에게 맡겨져 자란다. 외할아버지는 에드워드섬의 연안에 있는 카멘디시 마을에서 우체국을 경영하고 있었다. 작품 속의 에이번리 우체국은 바로 외할아버지의 우체국이며, 에이번리라는 마을 역시 카벤디시가 모델이다. 어려서부터 글쓰기를 좋아해서 이야기 클럽을 만들기도 했고 15세에 산문시를 발표했으며, 다음 해에는 견문기를 쓰기도 했다. 프린스 오브 웨일스 대학과 델하우지 대학을 다녔으며, 교사와 기자 등을 지냈다. 1895년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홀로 된 외할머니와 살기 위해 카벤디시로 돌아온다. 1911년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그 해 목사인 맥도날드와 결혼하기까지 이곳에서 살았다. 아름다운 카벤디시의 자연 속에서 작가에의 길을 다지면서 집안일, 교회일, 거기에다 우체국장 업무까지 하는 분주한 나날을 보냈다. 이 시기인 1908년에 태어난 명작이 바로 《빨간 머리 앤》이다. 이 소설은 뜨거운 반향을 불러 일으켜 일약 캐나다 뿐 아니라 세계적인 작가가 되게 했다. 처음에는 여러 출판사들이 외면해서 겨우 출판했는데, 이듬해인 1908년 미국에서 출간된 후 세계적인 인기를 끌어서 《에이번리의 앤》, 《레드먼드의 앤》 등 10여 편의 속편을 발표했다. 전 세계의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댓가라 할 수 있는 영국학사원 회원, 캐나다 프레스클럽 회원, 프랑스 예술원 회원 등에 추대되었고 프랑스 예술원에서 주는 은메달을 수상했다. 1942년 4월24일 토론토에서 68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여 고향 카벤디시의 동산에 묻혔다.

목차

머리말
이 책의 구성
이 책 200% 활용법
Scheduler (목차)

Day 01 13쪽
Day 02 19쪽
Day 03 25쪽
Day 04 31쪽
Day 05 37쪽
Day 06 43쪽
Day 07 49쪽
Day 08 55쪽
Day 09 61쪽
Day 10 67쪽
Day 11 73쪽
Day 12 79쪽
Day 13 85쪽
Day 14 91쪽
Day 15 97쪽
Day 16 103쪽
Day 17 109쪽
Day 18 115쪽
Day 19 121쪽
Day 20 127쪽
Day 21 133쪽
Day 22 139쪽
Day 23 145쪽
Day 24 151쪽
Day 25 157쪽
Day 26 163쪽
Day 27 169쪽
Day 28 175쪽
Day 29 181쪽
Day 30 187쪽
Day 31 193쪽

출판사 서평

첫 영어 필사니까 쉽고 재미있게

‘빨간 머리 앤(Anne of Green Gables)’은 1908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작품입니다.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으로도 우리에게 무척 친숙합니다. 하지만 20세기 초에 나온 작품이기 때문에 원문의 어휘나 문장 구조는 초급자가 접근하기에 쉽지 않습니다. 이에 원어민 전문 필진이 쉬운 영어로 리라이팅하여, 초급자도 재미있게 앤의 성장기를 읽으며 필사할 수 있습니다. 쉬운 영어라서 내용 파악이 쉽고, 일상에서 쓰는 영어라서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자신 있게 시작해보세요.

첫 영어 필사니까 공부가 되도록

필사하기로 했지만, 단순히 베껴 쓰기만 하거나 단어를 몰라서 매번 사전을 찾는 수고를 하지는 않으셨나요? 이 책은 단순히 베껴 쓰기만 하는 필사에 그치지 않도록 필사 앞뒤에 내용 이해 단계와 응용 단계를 넣었습니다. 먼저 본문을 읽고 이해한 다음, 내용과 문장 구조를 생각하며 필사하고, 마지막으로 본문 내용을 활용하여 영작해봅니다. 또한, 단어의 의미를 바로 참고할 수 있도록 어휘도 제공합니다. 하루에 시간을 정해 놓고 차분하게 공부해보세요. 어느새 영어와 가까워진 느낌이 들 것입니다.

첫 영어 필사니까 끝까지 할 수 있도록

이 책은 31일 동안 ‘빨간 머리 앤’을 읽고 필사하도록 구성했습니다. 31일 동안 공부하는 것에 자신이 없으신가요? 여러분의 일상에 영어 공부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스케줄러(10쪽)를 준비했습니다. 영어 공부에서 습관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가 없겠죠? 매일 공부하고 직접 스케줄러에 체크하면서 성취감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