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문화
Description
문화와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1995년 처음 출간된 후 오랫동안 사랑을 받은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를 새롭게 개정했다. 딱딱하게 설명하기보다는 잘 읽히는 맛깔스러운 옛이야기 형식을 빌려 소중히 지켜야 할 장대한 역사와 위대한 문화에 대해 영역별로 나누어 소개한다. 따뜻하고 풍성한 그림을 함께 담아냈다. 제35권 『수수께끼를 간직한 자연과 문화』에서는 우리나라의 산과 강에 숨어 있는 수수께끼들을 살펴본다.
저자

우리누리

동화 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는 어린이의 눈빛으로 꿈이 담긴 다양한 책을 기획, 집필하고 있다. 교양과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아동 도서를 통해 이 땅의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삶의 체험과 미래를, 세계 무대의 주역으로서 갖춰야 할 자질을 심어 주고자 하는 것이 우리누리의 큰 바람이다.

목차

하룻밤 사이에 만든 천불 천탑
전라남도 화순군 탐험하기

수수께끼를 간직한 에밀레종
경상북도 경주시 탐험하기①

석굴암의 신비
경상북도 경주시 탐험하기②

신선이 쌓은 돌탑
전라북도 진안군 탐험하기

바위 속 냉장고
경상남도 밀양시 탐험하기①

땀 흘리는 비석
경상남도 밀양시 탐험하기②

걸어서 건너는 진도 앞바다
전라남도 진도군 탐험하기

산 위에 있는 바다 동굴
제주도 탐험하기

1억 년 전의 공룡 발자국
경산남도 고성군 탐험하기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알쏭달쏭 알 수 없는 역사 속 수수께끼
알쏭달쏭 과학으로도 풀 수 없는 수수께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