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 세상을 여행하다 가는 것, 그게 바로 삶이고 그 삶의 연습이 여행이다!
오래된 여행자 이지상의 산문집 『낯선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난다면』. 여행하고 글을 쓰면서 20년을 넘게 오랜 여행자로 살아온 저자가 2007년 펴낸 첫 산문집에 새로운 내용을 덧붙여 펴낸 책으로 지난 세월 전 세계를 다니며 경험한 일들과 여행을 통해 인생을 행복하게 만드는 법을 오롯이 담고 있다. 여행과 현실 사이, 늘 세상 밖을 그리는 이들에게 저자가 마음으로 건네는 이야기를 들으며 힘을 얻을 수 있다.
여행과 현실사이에서 겪을 수 있는 일과 세계를 여행하면서 느낀 점, 여행하면서 느낀 삶에 대한 지혜까지 저자가 여행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고민하던 가치와 의미들을 들려준다. 수많은 나라의 경계를 넘나들며 많은 세상을 본 저자에게 그 세상들이 현실이 아니라 그것을 응시하는 스스로의 시선이었고, 사색하면서 그 경계를 넘나들던 순간들이 여행이었음을 이야기하고, 여행을 제대로 즐기려면 가슴을 비워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기도 하며 저 넓은 세상을 이야기해주고, 희망찬 꿈을 소박하게 키워갈 수 있는 힘을 전한다.
여행과 현실사이에서 겪을 수 있는 일과 세계를 여행하면서 느낀 점, 여행하면서 느낀 삶에 대한 지혜까지 저자가 여행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고민하던 가치와 의미들을 들려준다. 수많은 나라의 경계를 넘나들며 많은 세상을 본 저자에게 그 세상들이 현실이 아니라 그것을 응시하는 스스로의 시선이었고, 사색하면서 그 경계를 넘나들던 순간들이 여행이었음을 이야기하고, 여행을 제대로 즐기려면 가슴을 비워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기도 하며 저 넓은 세상을 이야기해주고, 희망찬 꿈을 소박하게 키워갈 수 있는 힘을 전한다.
이 책에 새롭게 추가된 5번째 이야기 ‘용감하게 살아야 해’에서 저자는 세상이 각박하고 힘들수록, 종종 휴식도 취하고 떠나기도 하지만, 결코 삶으로부터 도피할 수는 없으니 용감하게 헤쳐 나가야 한다는 깨달음을 전하고자 한다. 어떤 고난과 슬픔이 닥쳐와도 그 삶에 의미 부여를 하면서, 스스로 힘을 불러내면서 용감하게 살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30대 때 저자가 삶의 울타리를 넘어서게 한 용감성이 열정에서 나왔다면 50대 때 자신의 삶의 한계를 극복하게 한 용감성은 배움에서 나왔다고 말하며 모두가 살아가는 동안 용감하기를, 용감하게 살아가기를 바라고 있다.

낯선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난다면 (오래된 여행자 이지상 산문집)
$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