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효당 이홍구(曉堂 李洪九) 선생 미수 기념 문집 2권 출간
-격변과 전환의 시대를 밝혀 줄 비전과 철학을 모색하다
-격변과 전환의 시대를 밝혀 줄 비전과 철학을 모색하다
발전》 《대전환기의 한국 민주정치》가 출간됐다.
이번 문집 2권은 이홍구 전 총리의 가르침을 이어받고 그의 철학을 계승하며 지지하는 총 33인의 글을 엮은 책으로, 각 편마다 집필진의 오랜 연구 업적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기념문집 제1권에 해당하는 《정치사상과 사회발전》에서는 김홍우 서울대 명예교수 외 총 15인이 동서양의 정치사상을 아우르는 연구 성과를 담아냈다. 제2권에 해당하는 《대전환기의 한국 민주정치》에서는 이정복 서울대 명예교수 외 총 16인이 한국의 민주정치의 역사를 아우르는 연구 성과를 담아냈다. 두 권의 문집을 통해 이홍구 전 총리의 교육자로서, 정치가로서의 업적과 성과를 모두 만날 수 있다.
이홍구(曉堂 李洪九) 교수가 금년으로 미수(米壽)를 맞는다.
미수는 88세다. 평균수명이 늘어나는 추세이긴 하나, 그래도 88
세까지 건강하게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은 축복이다.
나는 1975년부터 1988년까지 13년을 이홍구 교수와 한 대학
에서 보냈다. 그를 처음 만난 것이 1970년이었으니 이제 50년
넘게 그를 알고 지낸 것이다.
어려운 정치사상을 전공하여서인지 정치현상을 보는 눈
이 뛰어났다.
그래서인지 그는 50대 중반에 학교를 떠났다.
다른 곳에서도 할 일이 많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내가 아는 그는 자연에 거역하지 않고 사물의 흐름에 순응하는
지혜를 안고 살아왔다. 앞으로도 그러리라고 믿는다.
부디 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이 자리를 빌려 축수한다.
- 최 명 서울대 명예교수
이번 문집 2권은 이홍구 전 총리의 가르침을 이어받고 그의 철학을 계승하며 지지하는 총 33인의 글을 엮은 책으로, 각 편마다 집필진의 오랜 연구 업적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기념문집 제1권에 해당하는 《정치사상과 사회발전》에서는 김홍우 서울대 명예교수 외 총 15인이 동서양의 정치사상을 아우르는 연구 성과를 담아냈다. 제2권에 해당하는 《대전환기의 한국 민주정치》에서는 이정복 서울대 명예교수 외 총 16인이 한국의 민주정치의 역사를 아우르는 연구 성과를 담아냈다. 두 권의 문집을 통해 이홍구 전 총리의 교육자로서, 정치가로서의 업적과 성과를 모두 만날 수 있다.
이홍구(曉堂 李洪九) 교수가 금년으로 미수(米壽)를 맞는다.
미수는 88세다. 평균수명이 늘어나는 추세이긴 하나, 그래도 88
세까지 건강하게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은 축복이다.
나는 1975년부터 1988년까지 13년을 이홍구 교수와 한 대학
에서 보냈다. 그를 처음 만난 것이 1970년이었으니 이제 50년
넘게 그를 알고 지낸 것이다.
어려운 정치사상을 전공하여서인지 정치현상을 보는 눈
이 뛰어났다.
그래서인지 그는 50대 중반에 학교를 떠났다.
다른 곳에서도 할 일이 많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내가 아는 그는 자연에 거역하지 않고 사물의 흐름에 순응하는
지혜를 안고 살아왔다. 앞으로도 그러리라고 믿는다.
부디 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이 자리를 빌려 축수한다.
- 최 명 서울대 명예교수
정치사상과 사회발전 (이홍구 선생 미수 기념 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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