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준 1963년 서울 출생이다. 외대 경제학과를 나왔으며 1989년 동남아 해운을 시작으로 조양상선, 정효로지스틱, 금강 익스프레스등 해운관련업에 근무하였다. 중2때부터 만화와 무협을 읽기 시작하여 아직까지도 통신을 통해 무협과 만화,환타지 소설등에 열광하며, 거의 삼십년간 수십만권을 읽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글쓰기를 결심했다. 저서로는 <골드 엠페러>, <혈왕 드라몬>, <혈존무적>, <천강천하>, <지크>, <빌어먹을 메테오>, <군신 체이슨>, <러키 나이트> 등이 있다.
제1장. 칸달 제국의 반란 제2장. 포비도의 과거 제3장. 황궁의 전투 제4장. 바다의 주인 대 빙염의 대마법사 제5장. 마야족 대 헤롯족 제6장. 동대륙의 절대자 제7장. 황금궁의 몰락 제8장. 팬텀의 괴멸 제9장. 암흑의 대마도사의 죽음 제10장. 신성사제 제11장. 포이돈의 죽음 에필로그
혈왕 드라몬 7(완결) (김하준 판타지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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