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키 나이트 6(완결) (김하준 판타지 장편소설)

러키 나이트 6(완결) (김하준 판타지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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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하준의 판타지 장편소설 『러키 나이트』 제6권 ‘완결’편. 제국의 명재상이자 위대한 장군, 거대 상단의 주인이자 세상에서 가장 강하고 위대한 기사인 그를 사람들은 위대한 절대자라고 부르지만, 그를 잘 아는 사람들은 그저 그가 운이 좋을 뿐이라 한다. 행운의 기사 러키 나이트라는 이름에는 그를 아는 친구들의 경애의 뜻이 담겨있다. 하지만 그 스스로는 일기에 자신을 거울의 밖과 안을 드나들던 여행자일 뿐이라고 적었다.
저자

김하준

김하준 1963년 서울 출생이다. 외대 경제학과를 나왔으며 1989년 동남아 해운을 시작으로 조양상선, 정효로지스틱, 금강 익스프레스등 해운관련업에 근무하였다. 중2때부터 만화와 무협을 읽기 시작하여 아직까지도 통신을 통해 무협과 만화,환타지 소설등에 열광하며, 거의 삼십년간 수십만권을 읽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글쓰기를 결심했다. 저서로는 <골드 엠페러>, <혈왕 드라몬>, <혈존무적>, <천강천하>, <지크>, <빌어먹을 메테오>, <군신 체이슨>, <러키 나이트>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드레이스 대지진
제2장 마이모스 대공
제3장 벌꿀새족
제4장 하이우드의 무덤
제5장 다크우드
제6장 다크우드와의 결전
제7장 부르카 공작
제8장 전쟁
제9장 보락과의 결전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