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그대를 (19세 이상 상품)

오늘, 내가, 그대를 (19세 이상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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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아르바이트 때문에 딱 하루를 봐야 하는 남자, 임태준. 하지만 반사회적 인격 장애라도 있는 건지 목석같은 이 남자, 무뢰한 수준으로 무례하다.여자 친구 대역으로 난생처음 본 여자, 최연우. 그를 어둠 속에 가둬 버린 치부를 모두 들켰던 날 가만히 잡아 주던 그녀의 손길이 낯설다. ‘난, 저런 남자 정말 싫어. 그런데…….’ ‘정말 정상이 아니긴 하네, 그 여자…….’ 불쾌한 남자와 이상한 여자. ‘사랑스럽다’는 말의 정반대에 있던 두 사람이 한 발자국 가까이 다가서는 그날.
저자

최유정

저자최유정은바람을잠재우는빗소리,
후회를묻어버리는새벽공기,
욕심을내려놓게만드는곤한숨소리.

관능적인오지랖을꿈꾸는사람.

목차

프롤로그
제1장.그대이름은샤넬2.55
제2장.불편한남자
제3장.지나가는시간
제4장.길고특별한하루
제5장.사랑스럽지않은남자에게빠지다
제6장.불협화음속첫번째날
제7장.가면너머의얼굴
제8장.어제,오늘,내일
제9장.거침없는열정
제10장.어제는어제일뿐
제11장.소유에대한갈망
제12장.오늘,내가,그대를
에필로그
외전.사랑은알수없는것
작가후기

출판사 서평

“무례하고무감각하고무표정해.”

아르바이트때문에딱하루를봐야하는남자,임태준.
하지만반사회적인격장애라도있는건지
목석같은이남자,무뢰한수준으로무례하다.
평생모르는사람으로지내고싶을정도로.

“조울증같아보여.보통여자들하곤좀다르던데.”

여자친구대역으로난생처음본여자,최연우.
그를어둠속에가둬버린치부를모두들켰던날
가만히잡아주던그녀의손길이낯설다.
잊었던외로움을일깨우게만드는,정말이지이상한여자.

‘난,저런남자정말싫어.그런데…….’
‘정말정상이아니긴하네,그여자…….’

불쾌한남자와이상한여자.
‘사랑스럽다’는말의정반대에있던두사람이
한발자국가까이다가서는그날.
오늘,내가,그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