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람 (꽃이 흐르는 강)

꽃가람 (꽃이 흐르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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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유리화 로맨스 장편소설 [꽃가람]. 천방지축, 왈가닥에 쇠심줄 같은 고집불통. 손 대감댁 금지옥엽, 명조. 바깥세상을 꿈꾸는 소녀가 맞닥뜨린 사내의 첫 온기. 해천국 유일한 태양에 가려진 그림자 인생. 비운의 왕자 청명 대군, 이경. 무엇도 욕심낸 적 없는 그가 품은 단 하나의 소녀. 아슬아슬하게 피어난 연모의 꽃은 권력의 칼날 앞에 상처 입고 비틀거린다. 험난한 가시밭길이라도 그대 있는 곳이라면 꽃잎 품은 강물처럼 흘러 결국 서로 닿으리니.
저자

유리화

저자유리화는
인생은도전과응전의연속.
꿈을향해가는길에나이는숫자일뿐!

-출간작-
[일탈의사랑]
[어느날,갑자기]

목차

서장
제1장.시나브로
제2장.그대는도둑비처럼
제3장.세자와의만남
제4장.고난속에피는꽃
제5장.세자와의담판
제6장.벼랑위에핀꽃
제7장.그대에게가는길
제8장.하늘아래오직그대뿐
제9장.아프지않은손가락은없다
제10장.연리지
제11장.사랑,사랑,내사랑아
종장
작가후기

출판사 서평

“오라버니.그대가그리불러주면좋겠어.”
“경오라버니…….”

천방지축,왈가닥에쇠심줄같은고집불통.
손대감댁금지옥엽,명조.
바깥세상을꿈꾸는소녀가맞닥뜨린사내의첫온기.

해천국유일한태양에가려진그림자인생.
비운의왕자청명대군,이경.
무엇도욕심낸적없는그가품은단하나의소녀.

“손명조를세자빈으로맞이하고싶습니다.”

아슬아슬하게피어난연모의꽃은
권력의칼날앞에상처입고비틀거린다.
험난한가시밭길이라도그대있는곳이라면
꽃잎품은강물처럼흘러결국서로닿으리니.

‘경오라버니,명조가지금가고있어요.’

꽃같은그대향해가는길.
꽃같은그대에게내마음이흐르는길,꽃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