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꽃 1

악의 꽃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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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서지인 로맨스 장편소설 [악의 꽃] 제1권. 악몽 같은 기억에 갇혀 살아온 여자, 최린. 그녀를 고통에 빠뜨린 사건 이후 그녀에게 남은 건 ‘가시 돋친 꽃’, ‘악의 꽃’이라는 또 다른 이름뿐. 아버지의 강요로 만나게 된 남자. 그럼에도 보듬어 오는 손길이 따듯한 그, 김지호. 계산도, 가식도 없이 진심으로 부딪쳐 오는 첫 번째 사람. 처음이었다. 역겹지도, 두렵지도 않은 남자의 입맞춤은. ‘정략’이라는 권력 뒤에 진심을 숨겨서라도 가지고 싶은 사람은.
저자

서지인

저자서지인은
[작가카페]http//cafe.piuri.net/pamonia

-출간작-
환영속의사랑1,2(2002년)
TheSecretMarriage(2002년한정판매)
그와의전쟁(2003년)
마법을믿으세요(7인단편모음,2004년)
월하의야상곡(2006년)
비밀결혼1,2(TheSecretMarriage수정본,2007년)
열정1,2(2008년)
당신의여인1,2(2008년)
화희1,2(2009년)
트로피와이프(2010년)
악마의선물(2011년)
심우1,2(2012년)
이혼하지않는여자(2012년)
소문(2014년)
그믐달(2014년)
울게하소서(2015년)
가시꽃1,2(2016년)

-출간예정작-
성의꽃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출판사 서평

악몽같은기억에갇혀살아온여자,최린.
그녀를고통에빠뜨린사건이후그녀에게남은건
‘가시돋친꽃’,‘악의꽃’이라는또다른이름뿐.

아버지의강요로만나게된남자.
그럼에도보듬어오는손길이따듯한그,김지호.
계산도,가식도없이진심으로부딪쳐오는첫번째사람.

“정말나와결혼이라도할셈인가?”
“당신역시손해볼것없는거래죠.”

처음이었다.
역겹지도,두렵지도않은남자의입맞춤은.
‘정략’이라는권력뒤에진심을숨겨서라도가지고싶은사람은.

그래서였다.
그녀의인생을,그녀의사랑하는이들을망가뜨리고
마지막사랑마저앗아가려는이들에게
똑같은고통을안겨줘야만하는이유.

‘그때처럼잡아먹히지않아.모두,내가지킬거야.’

살기위해,지키기위해
영원히버릴수없는그이름,악의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