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라 Mr.김 (하영 장편소설)

신나라 Mr.김 (하영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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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하영 장편소설『신나라 Mr.김』 . 한세상 신 나게 살라고 지은 이름. 신나라. 그러나 삶은 녹록치 않았고, 여전히 세상은 불공평하다. 재수가 없어도 이건 심했다. 계속되는 취업난에 간신히 면접까지 올라간 회사의 이사가 저 건방진 녀석의 삼촌이라니. 면접은 물 건너갔다고 봐야 했다. 아니나 다를까, 보기 좋게 떨어졌다. 그래도 기를 쓰고 살아가는 나라 앞에 뚝 떨어진 사내. 그녀를 떨어뜨린 면접관이었던 남자가 그녀를 찾아왔다. 머리는 아닌데 심장이 그녀를 향한단다. 이건 또 무슨 일인지. 신데렐라는 없다고 외치는 신데렐라, 신나라. 그녀의 인생에 뚝 떨어진 사내는 과연 그녀의 왕자님일까?
저자

하영

저자하영은
로맨스가좋아로맨스작가가되어오늘도글을쓰는글쟁이.
http://cafe.naver.com/rofeel

[출간작]

데자부
내사랑아줌마
전남편
그들의과외선생님
미스꽃다발
연의선택
아리스미아
여우본색

목차

프롤로그
1.첫만남
2.그의꿈,그리고……
3.기억세포설
4.익숙해지면편해진다?
5.내가아니라심장이먼저알아봤어요
6.여기까지
7.묘하게엇갈리며또비슷한사람들
8.스치기만해도인연이라는
9.세상은넓고서울은좁다
10.참이상한인연
11.신데렐라의운동화를신겨주는왕자님
12.나라도여자였다
13.그렇게모두가지고태어나면반칙이라고
14.첫사랑의마지막사랑도아름답기를
15.한일년정도
16.심장이뛰는날까지
17.일년후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한세상신나게살라고지은이름.신나라.
그러나삶은녹록치않았고,여전히세상은불공평하다.
재수가없어도이건심했다.계속되는취업난에간신히면접까지올라간회사의이사가저건방진녀석의삼촌이라니.면접은물건너갔다고봐야했다.

설마가사람을잡는다더니딱그꼴이었다.하필저남자가면접관으로앉아있다니.
하지만세영이공들여화장도해주었고,깨끗한정장차림에뿔테안경도벗었으니몰라볼것이다.
‘그래,절대모를거야.이름이야같은사람이한둘인가.알은척을하면모르쇠로넘어가는거지뭐.내가모른다는데지가어쩔거야.’

아니나다를까,보기좋게떨어졌다.

그래도기를쓰고살아가는나라앞에뚝떨어진사내.
그녀를떨어뜨린면접관이었던남자가그녀를찾아왔다.
머리는아닌데심장이그녀를향한단다.
이건또무슨일인지.

신데렐라는없다고외치는신데렐라,신나라.
그녀의인생에뚝떨어진사내는과연그녀의왕자님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