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카페, 강

기억의 카페, 강

$11.51
Description
낡은키보드 소설 『기억의 카페, 강』. 감정이 허락되지 않은 선택받은 존재, 임령. 의무만으로 채워진 일상에 균열이 생긴 건 한 여자와 시선이 맞닿은 순간. 작은 틈은 커다란 파장을 일으켜 경계를 허문다. 서로를 잊은 채 맞이해야 하는 새로운 인연. 기억은 희석되고 존재는 소멸된다. 공허한 약속, 지킬 수 없는 맹세. ‘슬픔’의 기억을 모으며 끝까지 그녀를 기다리는 남자. 시공간을 뛰어넘고 운명을 거스르는 사랑 이야기.
저자

낡은키보드

저자낡은키보드는지금보다더많은시간을쌓고쌓아나만의향미로채워진글을쓰고싶은이야기꾼

http://blog.naver.com/hiation

-종이책출간작-
[내’일은로맨스]

-전자책출간작-
[사랑을디자인하다]
[커피내리는남자]

-출간예정작-
[닥치고,연애]
[OverTheRainbow]

목차

프롤로그.
1.기억하나
2.기억둘
3.기억셋
4.그의기억
5.기억넷
6.기억을모으는남자
7.기억다섯
8.일기일회(一期一會)
에필로그1.
에필로그2.
작가후기

출판사 서평

당신의기억을삽니다.
아파서잊고싶은순간의기억.
행복했던순간의기억.
지금당신을힘들게하는모든기억을삽니다.

감정이허락되지않은선택받은존재,임령.
의무만으로채워진일상에균열이생긴건
한여자와시선이맞닿은순간.
작은틈은커다란파장을일으켜경계를허문다.

-규율을어겼으니그에대한대가를지불해야지.

서로를잊은채맞이해야하는새로운인연.
기억은희석되고존재는소멸된다.

“나를아끼는마음그대로영혼깊숙이심어둘게요.”

공허한약속,지킬수없는맹세.
‘슬픔’의기억을모으며끝까지그녀를기다리는남자.
시공간을뛰어넘고운명을거스르는사랑이야기.

“내가뭐라고그런선택을했어요.”
“…너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