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단추

장미단추

$10.70
Description
최유정의 『장미단추』. 어느 누구와도 결코 쉽게 시작하지 말 것. 관계에 대한 분명한 소신을 지닌 남자, 송태완. 아무에게나 곁을 주지 않는 세상 냉정한 그가 노골적인 구애를 펼치는 동생 친구에게 어느 순간 빠져들고 말았다. 싱글 탈출의 일념으로 저지른 동창생과의 짧은 만남. 윤하루의 연애는 무성한 소문만 남긴 채 끝이 났다. 실연이라 말할 수조차 없는 부끄러움의 시간, 친구 오빠의 낯선 미소가 탐이 나기 시작했는데…
저자

최유정

저자최유정은
바람을잠재우는빗소리,
후회를묻어버리는새벽공기,
욕심을내려놓게만드는곤한숨소리.

관능적인오지랖을꿈꾸는사람.

-출간작-
[오늘,내가,그대를]
[비주얼커플]

-출간예정작-
[꽁냥꽁냥]

목차

[프롤로그]
[미련없이아웃!]
[장미단추]
[부끄,부끄하구나]
[또만났네,또만났어]
[무모해지고싶은마음]
[겨울이따뜻할줄이야]
[심장이꿀렁꿀렁]
[말이씨가됩니다]
[더는비밀이아닌]
[사랑을아는남자]
[그의사랑으로물들다]
[말할수있는비밀]
[사랑,내자신을사랑하게만드는힘!]
[에필로그]
[외전]
[작가후기]

출판사 서평

어느누구와도결코쉽게시작하지말것.

관계에대한분명한소신을지닌남자,송태완.
아무에게나곁을주지않는세상냉정한그가
노골적인구애를펼치는동생친구에게
어느순간빠져들고말았다.

‘이남자,순간순간내심장을가지고노네.어쩌면좋아!’

싱글탈출의일념으로저지른동창생과의짧은만남.
윤하루의연애는무성한소문만남긴채끝이났다.
실연이라말할수조차없는부끄러움의시간,
친구오빠의낯선미소가탐이나기시작했다.

“장거리미녀,단거리추녀래요,내가.”
“우리,만나자.만나자는말이무슨뜻인지는알지?”

새하얀거짓말에현실이되어버린짝사랑.
아무도믿지않는비밀연애에달콤하게빠져든다.
가까이있으면질린다는말이무색하게타오르는관계.

“이제내인생의주인공은내가아니라너야.”

진짜가나타났다.
진짜갖고싶은,진짜탐나는상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