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이 삼촌 선생님 되다 (누구나 한때는 찌질이였다)

찌질이 삼촌 선생님 되다 (누구나 한때는 찌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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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학년별ㆍ수준별 창작 동화 「1ㆍ2학년 창작동화」시리즈 제9권 『찌질이 삼촌 선생님 되다』. 이 시리즈는 책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풍부한 감성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했다. 제9권은 찌질이 삼촌 반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

소중애

아동문학가.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982년 '아동문학평론지'에서 '엄지 병아리'로 등단했다. '개미도 노래를 부른다', '선생님과 줌의 교환일기', '꼼수 강아지 몽상이' 등 130여권의 저서가 있다. 해강아동문학상, 중, 한작가상, 어린이가 뽑은 작가상, 충남문학대상,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 문학상, 충남예술대상, 로타리 초아의 봉사상 등을 수상했으며 한국아동문학인협회 부회장을 맡았다. 최근, 38년간 몸 담았던 초등학교 선생님에서 명예퇴직했다. 지금은 숲속 작은 집에서 앗쭈구리라는 강아지와 함께 살며 훈훈하고 생동감 넘치는 동화를 창작하고 있다. 현재 충남 아동문학회 회장이다.

목차

혼나는 날로 정하기
앗싸, 할머니
할머니와 엄마의 싸움
찌질이 삼촌이?
전해 오는 찌질이 삼촌 이야기
누런 강아지 파랑이
생각지도 못했던 일
생활 통지표 읽기
2학년 5반 담임이 된 삼촌
잠을 불러오는 목소리
넌, 찌질이 삼촌 반이야
삼촌 엿보기
삼촌과 엄마의 다툼
팥빙수의 가르침
세상이 뒤집힐, 만 한 마디
게임 속 이야기
책을 많이 읽으면 게임을 잘한다고?
우리 애가 달라졌어요
상철이의 전화
삼촌의 왕팬이 되다
우리 선생님이? 요술쟁이? 말도 안돼
공부시간에 상상하기
물려받은 찌질이
삼촌은 역시 찌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