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옛사람들은 좋은 그림을 보면 그림에 대한 감상을 시로 표현하였다. 이를 제화시라고 하는데, 이 제화시를 통해 그림이 못 다 전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그런데 오늘날 제화시는 남아 있지만 정작 그림이 사라져 버린 경우가 많다. 한국고전번역원이 간행한 이 고전그림책에서는 그림이 남아 있지 않은 제화시 16편을 현대 작가의 솜씨로 재탄생한 그림들과 함께 소개했다.
시가 고운 꽃가지에 걸려서라네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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