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930년대 조선의 동제를 지역별로 기술한『부락제』는 조선총독부 촉탁 무라야마 지쥰에 의해 발간되었다. 1930년대 당시 조선총독부에서 주도한 농촌진흥운동이나 심전 개발운동의 참고자료로 기획되어 동제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가 이뤄졌는데, 그 결과물이 곧『부락제』로 정리되었다. 일제의 식민지 조선을 통치하기 위한 목적에서 조사가 추진되었으며 조사 방식에서도 문제가 없지 않으나, 무라야마는 결론적으로 한국 동제의 전승과 기능에 대해서 는 높이 평가하였다.
부락제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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