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故 노동은 교수 1주기 맞아 두 권의 유작집 출간
민족음악연구회 회장 및 중앙대 국악대학장을 지냈고, 안중근 의사의 ‘옥중가’를 처음 국내에 소개했던 음악학자 고(故) 노동은(魯棟銀) 교수의 1주기를 맞아 『인물로 본 한국근현대음악사-음악가 10인의 엇갈린 선택?, 『친일음악론』등 2권의 유작집이 출간되었다.
이번에 출간된 유작집은 노동은 교수가 생전에 작성해 놓은 책 출간 계획에 따라 그 동안 연구하고 써 놓았던 글들을 한국음악연구소(노동은 교수가 설립)의 제자들이 선별해 편집한 것으로, 한국근현대음악사 연구에 평생을 바친 노 교수의 학문적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번에 출간된 유작집은 노동은 교수가 생전에 작성해 놓은 책 출간 계획에 따라 그 동안 연구하고 써 놓았던 글들을 한국음악연구소(노동은 교수가 설립)의 제자들이 선별해 편집한 것으로, 한국근현대음악사 연구에 평생을 바친 노 교수의 학문적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인물로 본 한국근현대음악사 (음악가 10인의 엇갈린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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