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937년 소련 원동 블라디보스또끄에서 카작스탄으로 가는 강제 이주 열차에서 쓴 〈밭 갈던 아씨에게〉란 시 한 편 때문에 소련 인민의 원수로 몰려 1938년부터 1959년까지 소련 아르한겔스끄 수용소와 우드무르뜨 임산사업소에서 강제 노역을 한 고려인 시인 강태수(1908-2001)의 수난사
소련 아르한겔스끄 수용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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