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주민들과 신안군 행정이 힘을 합쳐 수선화의 섬으로 가꾸면서 그 명성이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섬을 가꾸고 섬 문화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선도 사람들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2019년부터 수선화 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2020년에 전라남도의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선도의 갯벌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자연유산에 속합니다. 갯벌은 섬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기도 합니다. 선도에는 갯벌 맨손어업의 전통이 그 어느 섬 지역보다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수선화의 섬,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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