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민속기행을 회고하며
지금껏 세계 각지의 서로 다른 민속을 찾아서 지구촌 여러 곳을 두루 답사했다. 그러나 체계적인 계획에 따른 민속답사가 아니라 틈틈이 기회가 닿을 때마다 여행을 겸해서 답사한 까닭에 제대로 된 민속지나 조사보고서를 학계에 내놓지 못했다. 그럼에도 여러 매체에 답사기를 연재할 수 있어서 답사 결과를 제때 정리할 수 있었다. 당시만 하더라도 세계 오지답사는 드문 일이어서 답사기 연재가 가능했다. 답사기라 했지만 사실상 민속기행이라 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
이 민속기행은 1970년대부터 1990년대에 걸쳐 일간지나 주간지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은 것이다. 내용을 4장으로 구성했는데 특히 마지막 4장에는 답사지와 관련 있는 논문 7편을 재수록 했다.
지금껏 세계 각지의 서로 다른 민속을 찾아서 지구촌 여러 곳을 두루 답사했다. 그러나 체계적인 계획에 따른 민속답사가 아니라 틈틈이 기회가 닿을 때마다 여행을 겸해서 답사한 까닭에 제대로 된 민속지나 조사보고서를 학계에 내놓지 못했다. 그럼에도 여러 매체에 답사기를 연재할 수 있어서 답사 결과를 제때 정리할 수 있었다. 당시만 하더라도 세계 오지답사는 드문 일이어서 답사기 연재가 가능했다. 답사기라 했지만 사실상 민속기행이라 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
이 민속기행은 1970년대부터 1990년대에 걸쳐 일간지나 주간지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은 것이다. 내용을 4장으로 구성했는데 특히 마지막 4장에는 답사지와 관련 있는 논문 7편을 재수록 했다.
최인학의 세계 민속기행 (민속학의 화소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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