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동의보감』 「탕액편」에 나오는 식물성 약재의 재료가 되는 식물의 분류학적 실체를 규명하고, 그 결과를 학명scientific name으로 표기하려고 한 것이다.
식물성 약재가 『동의보감』 「탕액편」에 1) 곡부穀部, 2) 과부果部, 3) 채부菜部, 4) 초부草部 그리고 5) 목부木部 등 5가지 무리로 구 분되어 설명되어 있는데, 모든 약재의 기원식물을 종 수준에서 식물의 학명을 부르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나, 그럴 수 없는 사 례도 있을 것이다. 단지 약재의 경우, 그 기원이 되는 식물의 분 류학적 실체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면, 필요한 약재가 아닌 다른 약재를 사용할 수도 있고, 이러한 결과는 사람의 건강이나 생명에 큰 문제를 유발할 수도 있기에, 약재의 실체를 밝히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고 주장할 수는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동의보감』에 기록된, 한자로 표기되어 있든지 한글로 표기되어 있든지 간에, 식물 이름을 오늘날 어떻게 부르고 있는 가를 확인한 결과들로 채워져 있다. 이러한 결과들이 완전히 맞 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인데, 이 책을 발간할 때까지 검토할 수 있 었던 자료들을 근거로 만들어진 하나의 가정에 해당하기에 그 렇다. 또 다른 자료들이 검토된다면, 또 다른 결과를 낳을 수도 있을 것이다.
식물성 약재가 『동의보감』 「탕액편」에 1) 곡부穀部, 2) 과부果部, 3) 채부菜部, 4) 초부草部 그리고 5) 목부木部 등 5가지 무리로 구 분되어 설명되어 있는데, 모든 약재의 기원식물을 종 수준에서 식물의 학명을 부르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나, 그럴 수 없는 사 례도 있을 것이다. 단지 약재의 경우, 그 기원이 되는 식물의 분 류학적 실체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면, 필요한 약재가 아닌 다른 약재를 사용할 수도 있고, 이러한 결과는 사람의 건강이나 생명에 큰 문제를 유발할 수도 있기에, 약재의 실체를 밝히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고 주장할 수는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동의보감』에 기록된, 한자로 표기되어 있든지 한글로 표기되어 있든지 간에, 식물 이름을 오늘날 어떻게 부르고 있는 가를 확인한 결과들로 채워져 있다. 이러한 결과들이 완전히 맞 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인데, 이 책을 발간할 때까지 검토할 수 있 었던 자료들을 근거로 만들어진 하나의 가정에 해당하기에 그 렇다. 또 다른 자료들이 검토된다면, 또 다른 결과를 낳을 수도 있을 것이다.
동의보감 탕액편에 나오는 식물들 (양장본 Hardcover)
$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