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마리 아기 멧돼지 (양장본 Hardcover)

일곱 마리 아기 멧돼지 (양장본 Hardcover)

$12.00
Description
우리 생활, 정서를 담은 아름다운 창작그림책
‘꽃씨책방 한국순수창작’ 시리즈는 우리 생활과 정서, 문화에 맞는 순수한 국내 창작품만을 모아 아름다운 우리말과 높은 문학성으로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그 첫 번째 단행본인 <일곱 마리 아기 멧돼지>는 온종일 산속을 뛰어 다니는 아기 멧돼지 일곱 마리의 이야기입니다. 아침 해가 뜰 때부터 저녁 해가 지는 순간까지, 아기 멧돼지들은 우루루루루 또르르르르! 몰려다니지요. 재미난 의성어, 의태어와 함께 아기 멧돼지들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엄마 없이도 씩씩하고 밝게 지내는 모습에 감동을 느낄 것입니다.
저자

허구

서울대학교미술대학회화과를졸업했다.광고와홍보에관련된다양한일을하다가어린이책에재치와개성이가득한그림을그리게되었다.그린책으로는《처음받은상장》《미미의일기》《도와줘!》《왕이된소금장수을불이》《만길이의봄》《용구삼촌》《금두껍의첫수업》《얼굴이빨개졌다》《여우가될래요》《도와줘요,닥터꽁치!》《멍청한두덕씨와왕도둑》《말하는까만돌》《겨자씨의꿈》등이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새삼스러운이야기겠지만우리말처럼아름다운말은아마없을것입니다.우리말을부려쓴시와이야기는다른어느나라말보다우리아이들마음에살갑게달라붙습니다.꽃씨책방한국순수창작은우리나라글작가와그림작가들이온마음을기울여다듬어낸우리나라창작그림책입니다.
우리아이들이꽃씨책방을읽는동안톡톡튀는표현의글과잘익힌
색상의그림으로미적감각을키우고가없는상상력을길러마음이
향기롭고생각이깊은어린이로성장하게될것입니다.
꽃씨책방을어린이들이보고또보는동안눈에귀에손에길들여졌
으면하는바람입니다.
-이상교(한국아동문학인협회부회장,한국동시문학회前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