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마리 아기 멧돼지 (양장본 Hardcover)

일곱 마리 아기 멧돼지 (양장본 Hardcover)

$12.84
Description
우리 생활, 정서를 담은 아름다운 창작그림책
‘꽃씨책방 한국순수창작’ 시리즈는 우리 생활과 정서, 문화에 맞는 순수한 국내 창작품만을 모아 아름다운 우리말과 높은 문학성으로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그 첫 번째 단행본인 <일곱 마리 아기 멧돼지>는 온종일 산속을 뛰어 다니는 아기 멧돼지 일곱 마리의 이야기입니다. 아침 해가 뜰 때부터 저녁 해가 지는 순간까지, 아기 멧돼지들은 우루루루루 또르르르르! 몰려다니지요. 재미난 의성어, 의태어와 함께 아기 멧돼지들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엄마 없이도 씩씩하고 밝게 지내는 모습에 감동을 느낄 것입니다.
저자

허구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했다.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하다가 어린이 책에 재치와 개성 이 가득한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그린 책으로는《처음 받은 상장》《미미의 일기》《도와줘!》《왕이 된 소금장수 을불이》《만길이의 봄》《용구 삼촌》《금두껍의 첫 수업》《얼굴이 빨개졌다》《여우가 될래요》《도와줘요, 닥터 꽁치!》《멍청한 두덕 씨와 왕도둑》《말하는 까만 돌》《겨자씨의 꿈》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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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새삼스러운 이야기겠지만 우리말처럼 아름다운 말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우리말을 부려 쓴 시와 이야기는 다른 어느 나라 말보다 우리 아이들 마음에 살갑게 달라붙습니다. 꽃씨책방 한국순수창작은 우리나라 글 작가와 그림 작가들이 온 마음을 기울여 다듬어 낸 우리나라 창작 그림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꽃씨책방을 읽는 동안 톡톡 튀는 표현의 글과 잘 익힌
색상의 그림으로 미적 감각을 키우고 가없는 상상력을 길러 마음이
향기롭고 생각이 깊은 어린이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꽃씨책방을 어린이들이 보고 또 보는 동안 눈에 귀에 손에 길들여졌
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이상교(한국아동문학인협회 부회장, 한국동시문학회 前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