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를 위한 아웃컴 핸드북 (하루 만에 배우는 비영리 성과관리의 기본원리)

비영리를 위한 아웃컴 핸드북 (하루 만에 배우는 비영리 성과관리의 기본원리)

$7.32
Description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총서 시리즈의 열 번째 책이다. 기관의 사업 또는 활동으로 기대되는 결과를 명확히 설정하고 그에 집중하여 기획, 실천, 평가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아웃컴’ 개념을 소개하고, 비영리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웃컴 모델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비영리 분야 종사자들은 사업수립의 기본을 다시 생각하고 뚜렷한 성과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보다 많은 비영리 실무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소책자 형식으로 제작했다.
저자

로버트펜나

저자로버트펜나RobertM.Penna는이책의책임저자로,‘랜셀어빌연구소’의선임컨설턴트이다.포드햄대학을졸업하고보스턴대학에서도시와자치행정전공으로사회과학박사학위를취득했다.뉴욕주입법부에서14년간다양한정책과연구를수행했으며,‘랜셀어빌연구소’에서‘애니케이시재단’,‘내셔널지오그래픽재단’,‘유엔총회’의컨설팅에참여했다.

목차

1.새로운시대의요구
2.아웃컴씽킹의개요
아웃컴씽킹이란무엇인가

3.아웃컴의기원
경영분야에서아웃컴씽킹의기원
평가의기여

4.아웃컴의언어
5.비영리단체를위한아웃컴모델
프로젝트로직모델
균형성과표
아웃컴펀딩프레임워크
TOP
결과를위한관리
아웃컴달성
척도와사다리
결과매핑
결과에대한책무성

6.다음은무엇인가
가능한4가지시나리오
미래를향한비전


참고문헌
저자소개

출판사 서평

“결과를마음에두고시작하라!”
‘아웃컴프레임워크’를통한비영리운영의새로운방식


영리기업은최대한의수익을창출하기위해고군분투한다.그렇다면사회구조를발전시키기위해서비스를제공하는비영리영역에서는?
오늘날의비영리기관은기관의미션과사업의필요성만으로정부나개인기부자들을설득할수없게되었다.기부자들은기관의성공을보여주는스토리뿐만아니라,자신의지원으로도움을받은사람들의삶과조건이어떻게바뀌었는지그성과를분명히알고싶어한다.이제비영리기관은자신들이어떻게일하는지,무엇을성취하고어떤결과를낳았는지를생각하고소통하기위한새로운방법이필요하다.

“매우효율적으로일하는사람들은당장의문제상황에많은힘을쏟지않는다.대신그들이원하는아웃컴이나그문제의대안에집중하여에너지를쏟는다.(중략)관련연구들에의하면좋은성과를만드는핵심은모두가인정할수있는아웃컴을개발하여제시하고,여기에집중하여일을진행하는능력이다.”―본문중에서

아름다운재단기부문화총서시리즈의10번째책으로발간된이책은기업과정부의운영과사업수립에서최근주목받기시작한‘아웃컴’및‘아웃컴을지향하는사고체계(아웃컴씽킹)’을소개하고,이를비영리분야에적용할수있는다양한프레임워크모델을살펴본다.얇은소책자형태로발간하여보다많은실무자들이쉽게활용하도록했다.
‘아웃컴’개념의핵심은기관의사업또는활동으로기대되는결과를명확히설정하고,그에집중하여업무를기획,실천,평가하는것이다.이는단순히목표를설정하는것을넘어상황에대한인식과행동을변화시키는태도이다.이를통해기관은문제해결의에너지를높이고,새로운비전을만들어낼수있다.
이러한개념을활용한단체운영의강점은“원하는미래를묘사하는힘”에서나온다.비영리분야의실무자들은기관의운영과사업수립의기본을다시생각해보고,책에소개된여러모델가운데기관의특성과가장잘맞는것을차용하여뚜렷한성과를도모할수있을것이다.나아가원하는미래를묘사하고그를향해내딛는멋진경험을시도할수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