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의 형식들 (사람은 시 없이 살 수 있는가 | 이성복 산문)

고백의 형식들 (사람은 시 없이 살 수 있는가 | 이성복 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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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성복 산문 『고백의 형식들』. 마흔 해 가까이 이루어진 이성복 시인의 사유의 편린들은 결국 ‘나는 누구인가’, ‘삶은 무엇인가’, ‘이 세상은 어떠한 것인가’라는 질문에 다름 아니다. 이 물음들은 냉정한 자기 성찰로, 세상 모든 ‘입이 없는 것들’에 대한 사유로, 글쓰기의 수많은 유비와 은유로, 그리고 다양한 형식의 ‘고백’들로 그를 이끈다.
저자

이성복

목차

서序

천씨행장千氏行狀
무기명의시학
부치지않은편지하나
부치지않은편지둘
부치지않은편지셋
비망록·1984
『뒹구는돌은언제잠깨는가』의시절
『그여름의끝』이끝날무렵
마흔즈음에
나무이야기
시,심연위로던지는돌멩이
문학,불가능에대한불가능한사랑
이인성선생에게
장봉현선생에게
윤교하선생에게
나는왜문학을하는가
몽구스,독두꺼비,새끼악어의죽음전략
시에대한각서
글쓰기의비유들
불가능시론試論
공부방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