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해서 뭐 할 건데?

고민해서 뭐 할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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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작가의 보물 상자에서 만난 또 다른 나,
그들에게 받은 공감과 위로의 힘

〈와이스쿨 청소년 문학〉 시리즈 네 번째 권인 《고민해서 뭐 할 건데?》는 청소년들이 많이 고민하는 문제를 키워드로 뽑아, 영화, 소설, 만화 등 다양한 서사 작품의 이야기로 풀어 가는 에세이다. 십 대들에게 추천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가의 시선을 담고 있다.
저자

김혜정

1983년충북증평에서태어났다.고민많고혼란스러운청소년시절을보냈기에,청소년들에대한애정이아주크다.그래서‘십대를위한’글만쓰고있다.작품속주인공이모두십대이고,앞으로도그럴거다.이제까지청소년소설『괜찮아,방학이야!』『다이어트학교』『하이킹걸즈』『닌자걸스』『판타스틱걸』『텐텐영화단』『잘먹고있나요?』『오늘의민수』등과동화『우리들의에그타르트』『맞아언니상담소』『헌터걸』,청소년에세이『시시한어른이되지않는법』등을썼다.

목차

보석상자를열며

나는걱정이너무많아
울렁울렁내마음
나말고,너말고,그래,우리
잘먹고잘살수있을까?
반짝반짝빛날청춘을위해

보석상자속이야기들

출판사 서평

고민이많은걸고민하지마
날마다새로운세상을만나는청소년들에게고민이란너무나자연스러운현상이자행위이다.치열한고민은나에게닥친장애물을헤쳐나가는방법을찾아주고,성장해나가는동력을제공한다.그렇기에건강한고민은자라나는청소년들에게자양분이된다.
다만경계해야할것은지나친고민이다.실제로내가하는고민이실제로일어날확률은매우미미할뿐더러제대로된고민이아닐가능성이더크다.

어른들에게고함!
작가는본인의경험으로한번,그와비슷한고민을하는작품의캐릭터를제시하며또한번청소년들을어루만진다.이런작은공감과이해가청소년들에게는상상도할수없이큰위로가되기도한다.어른들은본인들의잣대에맞춰아이들을재단할것이아니라,그들이가진고민이뭔지알아보고이해해보려는노력이선행되어야할것이다.그래야우리청소년들이건강하고제대로된고민을통해더욱괜찮은사람이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