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People 알베르트 슈바이처

Why? People 알베르트 슈바이처

$15.35
Description
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지을 수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Why? People〉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저자

변왕중

출간한대표작으로는[Why?People볼프강모차르트]가있다.

목차

시대와인물7
1불공평한세상12
2열등생에서우등생으로32
3내가가야할길50
4아프리카로출발70
5힘겨운의료활동90
6포로의신분110
7새병원을짓다128
8지치지않는열정148

역지사지┃라이벌&서포터┃인물스케치┃
용어해설┃교과연계표┃가로세로낱말퍼즐

출판사 서평

내용구성과특장점
1.기본콘셉트
각인물마다상투적인칭송이나미화는배제하고객관적인시각으로담았다.인물의공과를가감없이다루고그판단은독자의몫으로남겨둠을원칙으로했다.인물의인간적인고뇌와회의는물론좌절과극복,실패와성공에이르기까지인물의삶에대한의지와지혜를롤모델로제시했다.

2.교과서안팎의PowerPeople수록
역사와현재속에살아숨쉬는정치/리더,경제/경영,문화/예술,과학/기술,환경/인권등각분야의국내외주요인물을고르게선정하여다양한롤모델을만날수있다.

3.알찬학습정보와배경지식
인물의생애를깊이있게탐구할수있도록학습정보와배경지식을별도의꼭지로구성했다.
*[시대와인물]:인물의생애에영향을끼친그시대의주요사상과사건등정치ㆍ사회를비롯한각분야의역사적배경을살펴본다!
*[돌발인터뷰]:인물을둘러싼주변사람들사이의협력과갈등관계를알아보고인터뷰를통해서로의입장과속마음을들어본다!
*[역지사지]:입장바꿔생각해보기.중요한결정혹은갑자기닥친위기의순간,어떻게판단하고행동했는지인물이겪은고뇌와결단의순간을대리체험해본다!
*[라이벌&서포터]:마치자연계의공생과천적관계처럼인물을도왔거나혹은대립과경쟁으로인물을더욱분발하게한사람은누군지알아본다!
*[인물스케치]:한눈에보는인물의생애총정리!인물의주요업적과빛나는어록,주요연표를사진자료와삽화로꾸며핵심을짚어준다!
*[용어해설과교과연계표]:인물의생애와업적에관련된어려운용어를풀어내고,초등학교교과와연계된내용을표기하여실제학습에도움을준다!

4.풍부한사진자료와이해를돕는세밀화보
인물사를쉽고재미있게만화로풀어내고핵심적인내용은팁박스로일목요연하게정리했다.생동감넘치는사진자료를풍부하게싣고인물의절정기나주요업적을세밀화로그려내,인물사의핵심을직관적으로이해하도록했다.

밀림의성자알베르트슈바이처,노벨평화상을수상하다!
20세기가장위대한의료인중한명으로,반평생을아프리카오지에서헌신한알베르트슈바이처.그는1875년1월,프랑스와독일의접경지역인알자스지방에서목사의아들로태어났다.태어날때부터몸이허약했지만부모님의사랑을받으며행복한어린시절을보냈다.학창시절,공부보다는음악에타고난재능을보였고파이프오르간을전문적으로배워훌륭하게연주하기도했다.
1893년,슈바이처는스트라스부르대학에입학해신학과철학을공부했다.철학박사,신학박사학위를딴후에는스트라스부르대학에서신학강의를했으며,수습목사,파이프오르간연주자,저술가로바쁘게살면서도끊임없이어려운사람들을도왔다.
그러던중,파리선교사협회의잡지에서수많은아프리카인들이의사가없어서치료를받지못하고병으로죽어간다는충격적인글을읽은슈바이처는,남은생애동안인류를위해봉사하겠다는생각으로대학교수직을포기하고아프리카에가기로결심했다.가족과친구들이모두반대했지만그는남들보다늦은나이에의학을공부해서의사학위를딴후,1913년에부인과함께아프리카가봉의랑바레네마을로떠났다.랑바레네의찌는듯한더위와변변한병원건물도없는열악한환경속에서그는용기와신념을잃지않고,하루에도수십명씩몰려오는아프리카인들을헌신적으로치료했다.또한여러강연을통해아프리카의비참한실상을생생히전하고,그들을위한기금을모금했다.1953년,인류애를몸소실천한공로로노벨평화상을받으며슈바이처는전세계적인유명인사가되어큰존경을받았다.
‘생명에대한경외’라는그의고유한철학을실천하는데평생을바친,밀림의성자슈바이처의이야기속으로지금들어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