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탈리아 볼로냐 아동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상 수상 작가 천이진의 감동 신작!
일주일에 단 하루, 수요일에만 문을 여는 특별한 베이커리로 초대합니다.
서둘러요, 늦으면 못 먹을지도 몰라요!
일주일에 단 하루, 수요일에만 문을 여는 특별한 베이커리로 초대합니다.
서둘러요, 늦으면 못 먹을지도 몰라요!
강아지 잎새와 고양이 안경이는 아파트 꼭대기 층에 살고 있어요. 같은 건물 1층에는 일주일에 딱 하루, 수요일에만 문을 여는 ‘수요일 베이커리’가 있답니다. 세상에서 빵을 가장 좋아하는 잎새와 안경이는 수요일이 되면 언제나 들뜬 마음으로 ‘수요일 베이커리’로 달려가곤 하지요.
드디어 기다리던 수요일. 그런데 이를 어쩌죠? 오늘은 깜빡, 지갑을 두고 온 거예요! 잎새와 안경이는 서둘러 집으로 다시 올라가는 길에 계단에서 염소 아주머니, 토끼 아저씨, 거북이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만납니다. 이웃들을 도와주느라 몇 번이나 계단을 오르내리게 된 친절한 잎새와 안경이는 정작 빵을 사러 가는 걸 까맣게 잊어버리고 말았답니다. 과연 잎새와 안경이는 오늘 맛있는 빵을 살 수 있을까요?
드디어 기다리던 수요일. 그런데 이를 어쩌죠? 오늘은 깜빡, 지갑을 두고 온 거예요! 잎새와 안경이는 서둘러 집으로 다시 올라가는 길에 계단에서 염소 아주머니, 토끼 아저씨, 거북이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만납니다. 이웃들을 도와주느라 몇 번이나 계단을 오르내리게 된 친절한 잎새와 안경이는 정작 빵을 사러 가는 걸 까맣게 잊어버리고 말았답니다. 과연 잎새와 안경이는 오늘 맛있는 빵을 살 수 있을까요?

수요일은 빵요일 (양장본 Hardcover)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