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저드 오브 원스 1: 마법의 칼 (양장본 Hardcover)

위저드 오브 원스 1: 마법의 칼 (양장본 Hardcover)

$17.96
Description
- 《드래곤 길들이기》의 작가, 크레시다 코웰의 신작
- 어린이용 왕좌의 게임, 《위저드 오브 원스》
- 영국 아동 문학 분야 베스트셀러 등극
- ‘제11회 워터스톤 아동 문학 계관 작가상’ 수상
-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예정
《드래곤 길들이기》시리즈로 유명한 크레시다 코웰이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왔다.
일명 어린이용 왕좌의 게임이라 불리는 《위저드 오브 원스》. 이 시리즈는 2017년 영국에서
1권이 출간되자마자 아동 문학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큰 돌풍을 일으켰다. 현재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여러 나라에 출간되며 전 세계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기세에 힘입어 코웰은 영국의 교보문고라 할 수 있는 워터스톤에서 수여하는 ‘제11회 워터스톤
아동 문학 계관 작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 해에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사랑받은 작가에게 주는 상으로, 작가로서는 대단히 영광스러운 일이다. 이번 수상으로 화제를 모은 코웰은 BBC 어린이 방송과 라디오에 출연하여 인터뷰를 진행하고, 가디언지, 더 타임지 등에 기사가 실리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초등 교과 연계
4-1 국어 5.내가 만든 이야기 / 10.인물의 마음을 알아봐요
5-1 국어 2.작품을 감상해요 / 10.주인공이 되어
5-2 국어 2.지식이나 경험을 활용해요 / 4.겪은 일을 써요
6-1 국어 2.이야기를 간추려요 / 6.내용을 추론해요
저자

크레시다코웰

베스트셀러《드래곤길들이기》시리즈의작가이자삽화가이다.《드래곤길들이기》는드림웍스의영화로만들어져
큰인기를얻었으며,넷플릭스,CBBC에서TV시리즈로도방영되었다.코웰은런던과스코틀랜드서쪽연안의외딴무인도에서자랐으며,지금은남편과아이셋,그리고피존이라는이름의강아지와함께해머스미스에살고있다.

목차

1부불복종
1.마녀를잡기위한함정…23
2.전사위시…50
3.마녀의깃털이빛나기시작하다…72
4.마녀함정에뭔가걸리다…78
5.나쁜별들이교차하고세상이충돌할때…92
6.소원을빌때는조심할것…104
7.마법사캠프…128
8.마법경연대회…155
9.마법사의왕인칸조…168
10.15분전,쟈의방…186
11.쟈가바라던것보다더많은걸얻다…199

2부되돌리다
12.강철전사요새…221
13.여왕의심문…229
14.시카록스여왕이딸에게또다시실망하다…248
15.시카록스여왕의지하감옥에침입하다…257
16.지독하게나쁜상황,시카록스여왕이나타났으니까…275
17.시카록스여왕의마법을빼내는방…287
18.이야기는예상치못한방향으로흘러가고…296
19.마법은절대파괴할수없다,그저숨길수있을뿐…302
20.이야기는더욱꼬여만가고…314
21.소원을비는것…321
22.대가를치르고문제를해결하다…328
23.모험이끝나자문제가시작되다…338
24.그들이보지못한것…358
25.엄마와딸…361
26.아버지와아들…373

출판사 서평

한때마법이있었다.
요정들이하늘길과바닷길을자유롭게돌아다니고,마녀들이웃고거인들이춤을추던시절이있었다.마법사들은이들과함께어두운숲속에서영원히살고싶어했다.그러던어느날,바다를건너전사들이쳐들어왔다.전사들은사악한마법을쓰는마녀들을전멸하고,이제마지막남은마법한조각까지모조리없애려고한다.과연마법사들은숲에남아있는마지막마법을지켜낼수있을까?자신들의마법사종족과요정들,거인들과영원히함께할수있을까?

우연히주운커다란검은색깃털,과연마녀의깃털일까?
소년마법사쟈는우연히배드우드숲에서커다란깃털하나를발견한다.까마귀깃털보다
훨씬크고,훨씬검었다.쟈는그게마녀의깃털이라고확신했다.수세기전에전사들의손에
멸종된마녀.그마녀가수백년동안잠들어있다가깨어난걸까?현명한조언자칼리번의
만류에도불구하고,쟈는마녀를잡을함정을파기시작한다.마녀를잡아마법을
빼앗을것이다.그럼잘난체하는루터형도,자신을부끄러워하는아버지도,
동료마법사들도다시는자신을업신여기지못할것이다.

되바라진소년마법사'쟈'와어설픈소녀전사'위시'
별들이부딪히는어두운숲속교차로에서소년마법사쟈와소녀전사위시가만났다.
쟈는위대한마법사의왕인칸조의아들이지만마법이없었고,위시는무시무시한
강철전사시카록스여왕의딸이지만보잘것없었다.마법을갖고싶은쟈와금지된
물건을지키고싶은위시.두사람은과연소원을이룰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