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저자는 조문해석에 내경(內經)의 오행, 경락, 장부설을 인용한 기존의 복잡하고 난해한 가설(假說)과 공리(空理)를 과감하게 배제한 것은 물론 지금까지 정론으로 인식해온 육경변증(六經辨證)에 의한 기계적 해석 대신 일체의 병증에 일단 한토하(汗吐下)를 사용하던 당시의 관례를 따랐다.
즉 조문의 증상은 汗吐下의 적응증과 부적응증이라는 사실을 근거로 그 병원(病源)의 개념인 병위(病位), 병성(病性), 병독(病毒), 병세(病勢)를 판단하라는 “見病知源”의 교훈은 마치 “오컴의 면도날”처럼 ‘가장 단순한 것이 정답이다’와 부합한다고 주장했다.
즉 조문의 증상은 汗吐下의 적응증과 부적응증이라는 사실을 근거로 그 병원(病源)의 개념인 병위(病位), 병성(病性), 병독(病毒), 병세(病勢)를 판단하라는 “見病知源”의 교훈은 마치 “오컴의 면도날”처럼 ‘가장 단순한 것이 정답이다’와 부합한다고 주장했다.
중경서 독법 강해(하)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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