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현상학의 지평』은 현상학 전체의 사상을 개괄적으로 소개한 책으로, 독일의 철학자 페르디난트 펠만(F. Fellmann)이 쓰고, 중앙대 최성환 교수가 번역했다. 현상학의 중심개념들과 해석틀에 대한 논의는 해석학 전체에 대한 면모를 좀 더 분명하게 부각시키는 데 기여하며, 후설, 하이데거, 사르트르, 메를로-퐁티, 리쾨르로 이어지는 전체 현상학적 사고의 흐름을 보여준다.
현상학의 지평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