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철학서적 전문출판 서광사에서 황의동 교수의『사는 것도 모르면서 죽음을 어찌 아느냐』는 대표적인 동양철학의 하나인 유학을 이 시대의 관점에서 조망해 본 글이다. 필자는 한국 성리학을 전공해 온 사람으로서 대중에게 유학의 정신과 본질, 이 시대에서의 유학의 의미 등을 쉽게 안내해 주는 책이 없음을 늘 안타까워하였다. 그리하여 유학이 무엇이며 이 시대에 유학이 왜 필요한지를 요령 있게 설명하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서두에 밝히고 있다.
사는 것도 모르면서 죽음을 어찌 아느냐 (21세기 공자와의 대화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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