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말을 하지 않는 거니

왜 말을 하지 않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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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표지 글]
마리는 엄마가 돌아가시자 말을 하지 않게 되었어요. 여름 방학이 되자, 아빤느 삼촌이 계시는 시골로 보내기로 결정해요. 테펙스판은 아주 멋진 곳이었어요. 그곳에서 마리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있던 말들은 조금씩 잠에서 깨어나는데…. [양장본]
저자

실비아 몰리나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대학원,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서 스페인 문학을 공부했다. 스페인어로 된 좋은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책 읽기 금지!》 《책이 있는 나무》 《사춘기 트위스트》 《수상한 할아버지》 《도서관을 훔친 아이》 《그리고 바람이 불었어》 《남극의 아이 13호》 《고장난 하루》 《아버지의 그림편지》 등이 있다.

목차

안녕
길
테펙스판
마을
농장
나의 가족
파체코 선생
패티
들판
돈 엔리코
두엔데
삼촌의 집
화니토
사라 숙모
놀이
귀염둥이
환 삼촌
병원
방문객들
귀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