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프랑스 DIDIER JEUNESSE 출판사의 La bonne humeur de Loup Gris를 번역한 동화책이다. Loup Gris(회색 늑대)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우리나라에서 도서출판 서광사의 동화 “세상의 빛깔들 시리즈” 중 43번째로 출간되었다. 그동안 서광사에서는 어린이들이 이태리, 스페인, 독일 등 여러 나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동화를 펴냈으며 이제 프랑스의 동화도 펴내게 되어 프랑스의 독특한 문화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어느날 아침 회색 늑대는 기분 좋게 잠에서 깨어난다. 기분이 상쾌했으나 배가 너무 고픈 회색 늑대는 먹잇감을 찾아 나선다. 늑대는 자신만만하게 “나는 제일 멋있고 힘도 제일 센 늑대”라고 외친다. 그러나 먹잇감인 숫양, 암퇘지, 양, 말은 그보다 훨씬 똑똑하다. 사냥에 실패하고 만신창이가 된 회색 늑대는 배는 여전히 고프고 “제일 멋있고 힘도 제일 센 늑대”의 자신감도 잃는다.
만화식의 독특한 그림은 무서운 늑대를 어리석지만 한편 재미있고 측은하며 친근하게 느끼게 한다.
각 페이지마다 귀여운 동물들이 숨어 있기도 하여 숨은 그림 찾기도 재미있을 것이다.
어느날 아침 회색 늑대는 기분 좋게 잠에서 깨어난다. 기분이 상쾌했으나 배가 너무 고픈 회색 늑대는 먹잇감을 찾아 나선다. 늑대는 자신만만하게 “나는 제일 멋있고 힘도 제일 센 늑대”라고 외친다. 그러나 먹잇감인 숫양, 암퇘지, 양, 말은 그보다 훨씬 똑똑하다. 사냥에 실패하고 만신창이가 된 회색 늑대는 배는 여전히 고프고 “제일 멋있고 힘도 제일 센 늑대”의 자신감도 잃는다.
만화식의 독특한 그림은 무서운 늑대를 어리석지만 한편 재미있고 측은하며 친근하게 느끼게 한다.
각 페이지마다 귀여운 동물들이 숨어 있기도 하여 숨은 그림 찾기도 재미있을 것이다.

회색 늑대의 기분 좋은 날 (양장본 Hardcover)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