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 늑대의 기분 좋은 날 (양장본 Hardcover)

회색 늑대의 기분 좋은 날 (양장본 Hardcover)

$14.11
Description
이 책은 프랑스 DIDIER JEUNESSE 출판사의 La bonne humeur de Loup Gris를 번역한 동화책이다. Loup Gris(회색 늑대)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우리나라에서 도서출판 서광사의 동화 “세상의 빛깔들 시리즈” 중 43번째로 출간되었다. 그동안 서광사에서는 어린이들이 이태리, 스페인, 독일 등 여러 나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동화를 펴냈으며 이제 프랑스의 동화도 펴내게 되어 프랑스의 독특한 문화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어느날 아침 회색 늑대는 기분 좋게 잠에서 깨어난다. 기분이 상쾌했으나 배가 너무 고픈 회색 늑대는 먹잇감을 찾아 나선다. 늑대는 자신만만하게 “나는 제일 멋있고 힘도 제일 센 늑대”라고 외친다. 그러나 먹잇감인 숫양, 암퇘지, 양, 말은 그보다 훨씬 똑똑하다. 사냥에 실패하고 만신창이가 된 회색 늑대는 배는 여전히 고프고 “제일 멋있고 힘도 제일 센 늑대”의 자신감도 잃는다.

만화식의 독특한 그림은 무서운 늑대를 어리석지만 한편 재미있고 측은하며 친근하게 느끼게 한다.
각 페이지마다 귀여운 동물들이 숨어 있기도 하여 숨은 그림 찾기도 재미있을 것이다.
저자

질비주에른

GillesBizuerne

프랑스의만화작가이며이야기를사랑하는이야기꾼이다.여행을좋아해여행으로부터이야기의영감을얻는그는모든연령대(4세부터)의독자들을위해무대에서이야기도하고,음악인들과함께공연을즐겨한다.2001년부터파리음악원에서스토리텔링예술교육과정을담당하고있으며,디디에청소년팀(DidierJeunesse)에서약20여권의만화를펴낸성공적인작가이기도하다.주요작품으로는『회색늑대』시리즈,『너그렇게어디가니』,『피에르와마녀』등이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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