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 늑대가 파랗게 된 날 (양장본 Hardcover)

회색 늑대가 파랗게 된 날 (양장본 Hardcover)

$15.46
Description
이 책은 프랑스 DIDIER JEUNESSE 출판사의 Le jour où Loup Gris est devenu bleu를 번역한 동화책이다. Loup Gris(회색 늑대)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우리나라에서 도서출판 서광사의 동화 “세상의 빛깔들 시리즈” 중 44번째로 출간되었다. 그동안 서광사에서는 어린이들이 이태리, 스페인, 독일 등 여러 나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동화를 펴냈으며 이제 프랑스의 동화도 펴내게 되어 프랑스의 독특한 문화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저자

질비주에른

GillesBizuerne프랑스의만화작가이며이야기를사랑하는이야기꾼이다.여행을좋아해여행으로부터이야기의영감을얻는그는모든연령대(4세부터)의독자들을위해무대에서이야기도하고,음악인들과함께공연을즐겨한다.2001년부터파리음악원에서스토리텔링예술교육과정을담당하고있으며,디디에청소년팀(DidierJeunesse)에서약20여권의만화를펴낸성공적인작가이기도하다.주요작품으로는『회색늑대』시리즈,『너그렇게어디가니』,『피에르와마녀』등이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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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내용:
며칠전부터아무것도먹지못한회색늑대는배가너무고파마을로먹을것을찾아모험을떠난다.
먹을것을찾아이리저리돌아다니다가커다란항아리를발견한다.항아리안에먹을것이있나하고뛰어오르다미끄러져빠져버린다.항아리안에는파란물감이들어있었다.겨우빠져나온늑대는완전히파랗게된다.
다시오솔길로되돌아오던늑대는염소,수탉,당나귀를만나자기는귀한파란색동물이라고하며숲으로유인한다.그러나비가오기시작하면서정체가드러나먹잇감을다놓쳐버린다.설상가상무서운곰에게쫓겨달아난다.
멋진파티를꿈꾸던늑대는꼬물거리는개미를삼키며한탄한다.
‘이게무슨파티야…’

만화식의독특한그림은무서운늑대를어리석지만한편재미있고측은하며친근하게느끼게한다.
또한이동화에나오는몇동물들을그특징에따라재미있게그려내어저절로웃음이나오도록한다.
먼저출간된시리즈1,2권을아이와함께읽은한어머니는만화가그림작가의색깔이고스란히묻어난위트있는그림이참좋았으며글씨체의크기를조절하여감정을이입할수있게한것도책의장점인것같다고평했고,다른어머니는각페이지마다귀여운동물들이숨어있어숨은그림찾기도재미있었다고하며아이들이다음책을기다린다고도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