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

$13.00
Description
디스토피아 소설의 대표적인 작품!
시의성이 있는 책, 오래 사랑받은 고전 작품을 선정하여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에디터스 컬렉션」 제2권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의 대표작으로 20세기 기계문명의 발달과 과학의 진보가 전체주의 사상과 밀착될 때 어떤 비극이 초래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저자는 오늘날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기계문명이 극한까지 발달하고 인간 스스로가 발명한 과학의 성과 앞에 노예로 전락하여, 마침내 모든 인간 가치와 존엄성을 상실하는 지경에 도달하는 비극을 예언한다. 그리고 희생이 뒤따르지 않는 진보는 결코 가능하지 않다는 저자의 주장은 그의 역사관과 문명관의 핵심을 이루면서 기계문명의 발달에 도취된 현대인들을 통렬히 공격한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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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올더스헉슬리

저명한생물학자토머스헨리헉슬리의손자로이튼학교를졸업하고옥스퍼드대학에서영문학을공부했다.올더스헉슬리는재치와풍자로가득차있을뿐아니라무궁무진한지적정보까지도동시에전해주는천재적인작품들을남겼다.그는역사,철학,종교등다방면에관심을보였고D.H.로렌스와도친교가있었다.1921년《크롬옐로》,1928년《출항연애대위법》을발표했고1936년작품인《가자에서눈이멀어》에서는평화운동을추구하는작가자신을그렸다.3차세계대전을가상으로그린소설《원숭이와본질》(1949)은자유를추구하는인물이제3세계로도피하게되는행로를보여주고있다.《멋진신세계》는1932년작품으로과학의발달로인하여인간이모두인공적으로제조되는미래사회를풍자적으로그리고있으며,20세기에씌어진미래소설가운데가장현실감있는작품으로손꼽힌다.

목차

1~16
작가와작품세계

출판사 서평

과학문명의발달이가져올인간의비극을예언한위대한작품!
-에디터스컬렉션제2권《멋진신세계》출간.

올더스헉슬리의대표작으로20세기기계문명의발달과과학의진보가전체주의사상과밀착될때어떤비극이초래될수있는가를보여주는작품이다.기술의과도한발전이가져올위험을경고한디스토피아소설의대표적인작품이기도하다.
올더스헉슬리는오늘날우리가당연하게여기고있는기계문명이극한까지발달하고인간스스로가발명한과학의성과앞에노예로전락하여,마침내모든인간가치와존엄성을상실하는지경에도달하는비극을예언하고있다.그리고희생이뒤따르지않는진보는결코가능하지않다는작가헉슬리의주장은그의역사관과문명관의핵심을이루면서기계문명의발달에도취된현대인들을통렬히공격한다.
이작품의풍자적이고희화적인표현은독자가현대문명의위기를흥미롭게성찰할수있도록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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