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세계문학선 C세트(61~90번) (전 30권)

문예세계문학선 C세트(61~90번) (전 30권)

$315.80
Description
문예출판사는 1966년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을 국내 최초로 번역, 출간하며 본격적으로 세계문학을 소개해왔다. 이후 시대를 넘어 살아남은 세계문학의 가치를 현대 독자들에게 꾸준히 전달해온 문예출판사는, 자사의 대표 세계문학 시리즈인 ‘문예세계문학선’을 30권씩 세트로 새롭게 구성했다. 1권부터 30권까지를 A 세트, 31권부터 60권까지를 B 세트, 61권부터 90권까지를 C 세트, 91권부터 120권까지를 D 세트로 구성했으며, 향후 출간되는 도서 역시 30권 단위로 묶어 세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문예세계문학선은 고전에서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국경을 넘어 읽혀온 필수 작품들을 엄선해 구성했으며, 각 권에는 신뢰할 수 있는 번역가의 번역과 함께 작품 이해를 돕는 해설을 수록했다. 또한 소설, 희곡, 단편, 수필 등 다양한 장르로 시리즈를 구성하여 읽는 즐거움을 더했다. 문예세계문학선의 연속된 디자인과 안정적인 판형은 소장 가치를 한층 높이며, 표지 디자인의 콘셉트를 확장한 감각적이고 세련된 세트 박스와 독서 노트는 독서 경험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줄 것이다.

문예세계문학선 61권에서 90권까지를 묶은 C 세트는 《라쇼몽》, 《프랑켄슈타인》, 《자기만의 방》, 《명상록》, 《싯다르타》, 《밤으로의 긴 여로》, 《야성의 부름》, 《고도를 기다리며》, 《오만과 편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아쿠타가와류노스케외

1892년도쿄에서태어나다이쇼시대에활약한,일본근대문학을대표하는작가이다.도쿄제국대학영문과재학생시절동기들과함께창간한잡지《신사조》에〈코〉를발표해나쓰메소세키의극찬을받으며단번에문단의총아로떠올랐다.동서양의역사와고전에서가져온다양한소재를이용해,인간의모순된심리,예술을향한열망등을그린작품을많이남겼다.초기에는〈라쇼몬〉,〈마죽〉등인간내면의본질을날카롭게파고들어그려낸작품이많고,중기는〈지옥변〉,〈희작삼매〉등자신이추구한예술지상주의가드러나는작품이많다.만년에는〈어느바보의일생〉,〈톱니바퀴〉,〈갓파〉,〈암중문답〉,〈점귀부〉등주로자기고백적인작품을발표했다.삶에대한회의,발광에대한불안,잦은발병등으로결국서른다섯에스스로생을마감했다.그가세상을떠난지8년후,친구이자문예춘추대표였던기쿠치간이그의업적을기념하기위해아쿠타가와상을제정하였고,지금까지일본에서가장권위있는문학상으로매년신인작가에게수여되고있다.

목차

(061)라쇼몽:아쿠타가와류노스케중단편선
(062)프랑켄슈타인
(063)등대로
(064)명상록
(065)가든파티:캐서린맨스필드단편선
(066)투명인간
(067)게르트루트
(068)피가로의결혼
(069)팡세
(070)한국단편소설선
(071)지킬박사와하이드
(072)밤으로의긴여로
(073)허클베리핀의모험
(074)이선프롬
(075)크리스마스캐럴
(076)파우스트
(077)야성의부름
(078)고도를기다리며
(079)걸리버여행기
(080)톰소여의모험
(081)오만과편견
(082)오셀로·템페스트
(083)맥베스
(084)순수의시대
(085)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086)그리스로마신화
(087)모로박사의섬
(088)유토피아
(089)로빈슨크루소
(090)자기만의방

출판사 서평

“가장오래,가장멀리”문예세계문학선
세계문학의정수를한데모은
‘문예세계문학선’30권세트


문예출판사는1966년헤르만헤세의《데미안》을국내최초로번역,출간하며본격적으로세계문학을소개해왔다.이후시대를넘어살아남은세계문학의가치를현대독자들에게꾸준히전달해온문예출판사는,자사의대표세계문학시리즈인‘문예세계문학선’을30권씩구성한세트로새롭게선보인다.

문예세계문학선은고전에서근현대에이르기까지,시대와국경을넘어읽혀온필수작품들을엄선해구성한시리즈다.단순한번역에그치지않고작품이지닌문학사적맥락과원문의리듬을충실히살리고자노력해왔다.각권에는신뢰할수있는번역가의번역과함께작품이해를돕는해설을수록해,작품을보다깊이있게읽을수있도록했다.또한문예세계문학선은소설,희곡,단편,수필등다양한장르로구성되어읽는즐거움을더한다.문학사적으로중요한고전작품은물론,지금읽어도여전히생생한문제의식을지닌작품들을함께담아세계문학의폭과깊이를고루보여준다.

문예세계문학선세트는1권부터30권까지를A세트,31권부터60권까지를B세트,61권부터90권까지를C세트,91권부터120권까지를D세트로구성했으며,향후출간되는도서역시30권단위로묶어세트로선보일예정이다.30권세트는처음세계문학을접하는독자에게는믿을수있는길잡이가되고,오랫동안문학을읽어온독자에게는다시읽고곁에두고싶은컬렉션이될것이다.또한연속된디자인과안정적인판형은소장가치를한층높이며,표지디자인의콘셉트를확장한감각적이고세련된세트박스와독서노트는독서경험의만족도를더욱높여줄것이다.

문예세계문학선세트는읽는책이자쌓아가는지적자산이다.개인의서재는물론학교,도서관,공공기관에도적합한구성으로,한권한권이모여세계문학의큰흐름을이루는경험을제공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