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내가 믿었던 순간이 전부 진짜였다면?
결국 부정해 버리고 만 사랑이 진짜였다면.’
결국 부정해 버리고 만 사랑이 진짜였다면.’
마랑 회장 하루와의 계약으로 목숨을 부지한 수애는 은혁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은혁 아버지의 불륜 사건을 계기로 은혁은 아무 말도 없이 유학을 떠나고, 수애는 영문도 모른 채 그와 헤어지게 된다. 그리고 8년 후. 광고회사에 다니는 수애 앞에 음악감독이 된 은혁과 배우가 된 도화가 나타난다. 8년 만에 다시 마주한 두 사람. 수애의 마음속에 묻어둔 과거의 기억과 감정이 조금씩 깨어나기 시작한다.

작전명 순정 7~9 스페셜 세트 (전 3권)
$8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