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함께춤을추듯살고싶다!
아빠,행복하자!아빠,우리춤을추자!
■책소개
7년간200여일111개도시여행!
KBS1TV《강연100도씨라이브》에소개되어화재가된,
30대딸이슬기와60대아빠이규선의여행에세이『댄싱위드파파』출간!
30여년간서로에대해너무몰랐던아빠와딸.우연히함께한세번의배낭여행으로그들은원하는삶을찾는새로운여정을시작할수있게되었다.
여행초반,1일1다툼이기본이었던이들은점점최고의캐미를자랑하는둘도없는여행콤비가된다.이들은낯선여행지에서예측불허한경험들을함께하며일상의결핍들을서서히채워나가고,잊고있었던꿈을기억해내고,사치라고느낄수있는새로운꿈에대해서도자연스럽게이야기해나간다.공저자인아빠의꿈에대한글과사진은특히,그투박함과간절함에더뭉클하게다가온다.
함께한세번의여행동안딸은20대에서30대로,아빠는50대에서60대로변하였지만,그들은아직뜨거운청춘이다.이들의이야기는정말필요한것이무엇인지모른채결핍과포기의과정을겪고있는모든청춘들의허한마음을때로는위트있게,때로는잔잔하게채워주고있다.
그들의감동적인에피소드는KBS1TV“강연100℃라이브”에서방영되었으며,네이버인기포스트《여행에미치다》에소개되어화재가된바있다.그들의여행스토리는아직끝나지않았다.흥충만한두여행콤비가스페인바르셀로나에서부터산티아고순례길,스위스,이탈리아를거처체코,오스트리아,헝가리와크로아티아까지여행한두번째에피소드로이어질예정이다.
■출판사서평
“아빠,우리여행가자.”라는무심코던진말한마디에
60대아빠와30대딸의장장200일에걸친
청춘여행은시작되었다!
우리가어쩌다이토록친해졌을까!
“어렸을때는친했어요.여느아빠와딸처럼.하지만아빠도승진하고회사생활에바쁘고매일야근하면서서로소원해졌죠.저한테는아빠가그냥집에있는남자일뿐이었어요.”
-KBS1TV《강연100도씨라이브》딸이슬기인터뷰
어린시절,자식들에게아빠는가장친한친구이자무엇이든다해결해주는멋있는영웅이었다.그러나자식들이점점성장하고사춘기를겪고부터,그리고아빠는아빠대로가족의생계라는멍에에서벗어나지못하면서부터점점멀어졌다.
이책의저자도별반다르지않았다.딸은중학생으로성장하면서아빠보다친구들과노는것이더편해졌고,아빠는잦은야근에급기야지방발령으로가족과떨어져지냈다.
시간이지나여성으로성장한딸과어느덧백발이되어정년퇴임을한아빠는떨어져있는것이습관이되어함께있는시간이서먹했다.그런그들에게해외여행이라는마법같은일이찾아왔다.
무엇이삶의정답인지아는사람이있을까?조금은하고싶은것을하며살아봐도되지않을까?모험을하려면지금이가장좋은때가아닐까?(중략)아빠는내가《마음대로살아봐》티켓을사놓고제대로쓰지못하고있다는일침을날렸다.(중략)이제《마음대로살아봐》티켓을제대로쓰고싶은곳이생겼다.나는곧바로전화를걸었다.
"아빠,우리여행가자."
-딸의글중에서
그동안너무치열하게살아왔습니다.사는게너무힘들어언감꿈이있다는말은꺼내지도못했습니다.그러다어느날그일상의흐름에서제외되었을때,그동안짊어진짐에서풀려난홀가분함도있으련만오히려길들여진일상에서혼자버려졌다는불안과공포,그리고공허함이밀려왔습니다.
갑자기주어진자유를이겨낼면역이없었습니다.학창시절,학교를빼먹고혼자남겨졌을때의꼭그런기분이었습니다.
이때,나의사랑스런딸슬기가배낭여행이라는요술로나를이굴레에서벗어나게해주었습니다.
-아빠의글중에서
유치하고사소해서더좋은
아빠와딸의첫번째여행일기가시작된다!
언뜻들어도여행파트너로는어색할것같은조합,다큰딸과아빠가배낭여행을떠난다.'인도'를시작으로'네팔히말라야','중국차마고도'까지모두만만치않은곳들이다.그여행이끝난후딸은직장인이되었고,아빠는텃밭을가꾸고여행도하는자유인이되었다.그리고5년뒤,이들은다시한번둘도없는여행파트너가되기로한다.장소는이여정의화룡정점이라할수있는'유럽'이다.
여행초반,1일1다툼이기본이었던이들은점점최고의캐미를자랑하는둘도없는여행콤비가된다.이들은낯선여행지에서예측불허의경험들을함께하며일상의결핍들을서서히채워나가고,잊고있었던꿈을기억해내고,사치라고느낄수있는새로운꿈에대해서도자연스럽게이야기해나간다.공저자인아빠의꿈에대한글과사진은특히,그투박함과간절함에더뭉클하게다가온다.
“여행을통해아빠의지난인생과꿈을만나다보니아빠도젊었을때청춘을즐기면서살았더라고요.그런이야기를들으니까아빠라기보다는삶을살고있는한남자라는생각이들었어요.”
“제가좋아하는사람에대해서인정해주고하고싶은일을하면서살라고말해주는사람이아빠가돼서정말고마워요.”
-KBS1TV《강연100도씨라이브》딸이슬기인터뷰
같은공간을여행한아빠와딸,
맞지않는다고생각했던서로의모습을점점이해해가는감동적인과정들
무작정함께여행을떠났지만,그들의여행은시작부터순탄하지않았다.불같은성격을지닌딸과친절함이몸에밴아빠는서로의성격차이때문에첫여행지였던인도에서부터부닥치기시작했고,급기야둘은히말라야를여행한후“다시는함께여행하지않겠다!”고선언했다.하지만5년뒤,이들은다시한번둘도없는여행파트너가되기로한다.둘은이후무언가에이끌리듯또다시유럽순방(?)길에올랐고,점점서로의몰랐던점들을이해하며세상에둘도없는베스트프랜드가되었다.
이들은낯선여행지에서예측불허의경험들을함께하며일상의결핍들을서서히채워나가고,잊고있던꿈을기억해내고,사치라고느낄수있는새로운꿈에대해서도자연스럽게이야기해나간다.공저자인아빠의꿈에대한글과사진은특히,그투박함과간절함에더뭉클하게다가온다.
이책을읽다보면여행지의신선한에피소드와함께가슴따뜻함을느낄수있다.그리고내아빠를,내딸을,내가족을생각하지않을수없다.그리고한없이부러운감정이든다.나도이책의저자들처럼내부모와내딸과친구같이지낼수있었으면…,함께여행을떠날수있었으면….
이책을읽고지금당장부모님께,자식에게전화를걸어보자.그리고용기내서얘기해보자.
“우리여행갈까?”
같은공간을여행한그들의같은듯다른이야기
그리고세상의모든청춘들을향한무한응원의메시지
이책은같은공간을여행하면서도서로다르게바라보는아빠와딸시선이담겨있다.이시대의젊은이를대변하듯감정의기복이심하고그감정을여행지에서그대로내뿜는통통튀는딸.그런딸을잡아주고세월의무게처럼묵직하게잡아주는,그러면서도가끔위트를날리는아빠.그들의서로다른듯같은글을읽는것도이책의묘미다.
함께한세번의여행동안딸은20대에서30대로,아빠는50대에서60대로변하였지만,이들은아직뜨거운청춘이라는사실은변함이없다.이들의이야기는정말필요한것이무엇인지모른채결핍과포기의과정을겪고있는모든청춘들의허한마음을때로는위트있게,때로는잔잔하게채워주고있다.
그들의감동적인에피소드는KBS1TV“강연100℃라이브”에서방영되었으며,네이버인기포스트《여행에미치다》에소개된바있다.그들의여행스토리는아직끝나지않았다.흥충만한두여행콤비가스페인바르셀로나에서부터산티아고순례길,스위스,이탈리아를거처체코,오스트리아,헝가리와크로아티아까지여행한두번째에피소드로이어질예정이다.
■이책을읽은독자서평
세상에서가장따뜻하고유쾌한책!_뚜뚜
솔직한이야기가아름답다는것을느끼게해준책이다.아빠에대해다시돌아보며울고웃게만들어마음이찡하면서도따뜻해졌다.
_태양
언젠가부터불편해진부모님과배낭여행이떠나고싶어졌다.
_잡업가
서로챙겨주고,보살피고,다투는동안그들은둘이함께만든추억들새겨나간다.
_정PD
함께웃고,황당해하고,친구처럼티격태격하는모습이부럽기도하고,뭉클하기도했어요.
_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