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 실력 (2015 개정 교육과정에 꼭 맞춘)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 실력 (2015 개정 교육과정에 꼭 맞춘)

$13.52
Description
소중한 우리말, 제대로 알고 바로 사용해야죠!
말과 글은 우리들이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주고받기 위해 사용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말은 상대방과 서로 마주하는 상황에서 대화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서로 생각을 주고받는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러나 글은 말과 달리 쓰인 것으로만 내용을 이해해야 하므로 정확한 표기와 띄어쓰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 때문에 ‘표준어’와 ‘맞춤법’을 통해 모든 사람이 약속된 규칙에 따라 글을 바르게 써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표준어나 맞춤법에 따른 정확한 표현이 무엇인지 어린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조차 헛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엄마가 매일 그릇을 닦는 일은 ‘설겆이’라고 써야 하는지 ‘설거지’라고 써야 하는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헛갈려 합니다. 또한, ‘작다’와 ‘적다’, ‘가리키다’와 ‘가르치다’와 같이 뜻이 다른 낱말인데도 정확한 의미를 구별하지 못하여 잘못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실력 편’으로 ‘주리다/줄이다’, ‘붙이는/부치는’과 같이 둘 다 사용되지만 뜻이 다른 낱말과 ‘굵다/두껍다’, ‘저희나라/ 우리나라’, ‘개다/ 개이다’ 등과 같이 잘못 사용하기 쉬운 말을 중심으로 간단한 문제풀이도 제시하여 효과적으로 우리말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
습니다.
이 책을 통해 미래의 꿈나무인 우리 어린이들이 소중한 우리말을 바르게 사용하고 지켜나가는데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자

곽지순

저자곽지순
경인교육대학교국어교육과대학원을졸업하고현재교사로재직중입니다.제7차개정교육과정읽기교과서집필에참여했으며2011년도에는인천시교실수업개선실천사례에서대상을수상했습니다.현재인천화전초등학교에서어린이들을가르치고있습니다.저서로는『배움을키우는교실속북아트』『창의적인쓰기수업어떻게할까?』등이있습니다.

목차

1부잘못쓰기쉬운말(맞춤법이틀리기쉬움)
정말‘어이없다’일까?‘어의없다’일까?
암소의짝은‘수소’일까?‘숫소’일까?
‘가르마’를타야할까?‘가리마’를타야할까?
‘웃어른’일까?‘윗어른’일까?
‘나뭇군’일까?‘나무꾼’일까?
6월은‘육월’일까‘유월’일까?
‘말썽쟁이’일까?‘말썽장이’일까?
무청째로먹는작은무는‘알타리무’일까?‘총각무’일까?
‘김치찌개’일까?‘김치찌게’일까?
‘떡복이’일까?‘떡볶기’일까?
‘설거지’일까?‘설겆이‘일까?
산책하기‘알맞는’날씨일까?‘알맞은’날씨일까?
‘더욱이’비까지오는걸까?‘더우기’비까지오는걸까?
‘오뚝이’일까?‘오뚜기’일까?
국기‘게양대’일까?‘계양대’일까?
‘햅쌀’일까?‘햇쌀’일까?
‘빨간색’일까?‘빨강색’일까?
자장면‘곱배기’일까?‘곱빼기’일까?
잠자리에필요한것은‘베개’?‘벼개’?‘비개’?‘비계’?
‘사과할께’일까?‘사과할게’일까?
오늘은‘왠지’기분이좋다?‘웬지’기분이좋다?
‘셋째’딸일까?‘세째’딸일까?
그럼‘안돼’일까?그럼‘안되’일까?
방이‘넓다랗다’일까?‘널따랗다’일까?
오늘은‘몇일’일까?‘몇일’일까?‘며칠’일까?
화가난얼굴은‘울그락붉으락’한걸까?‘붉으락푸르락’한걸까?
‘여지껏’잠을잤니?‘여태껏’잠을잤니?
날이맑게‘개다’일까?‘개이다’일까?
무언가를잘‘만듦’일까?‘만듬’일까?
사과는‘껍질채’먹을까?‘껍질째’먹을까?
돌잔치를‘치루다’일까?‘치르다’일까?
‘저희나라’일까?‘우리나라’일까?
‘초코렛’일까?초콜릿‘일까?

2부헷갈리기쉬운말(둘다사용되나뜻이다름)
배를‘주리다’일까?‘줄이다’일까?
서점에‘들리다’일까?‘들르다’일까?
물건을안에‘들이는’걸까?‘드리는’걸까?
송편을‘빗다’일까?‘빚다’일까?
물건을‘뺏는’아이일까?‘뺐는’아이일까?
지팡이를‘집고’갔을까?‘짚고’갔을까?
‘독수리입’일까?‘독수리부리’일까?
‘천장’일까?‘천정’일까?
물이언것은‘얼음’일까?‘어름’일까?
다리는‘굵은’걸까?‘두꺼운’걸까?
원작과는‘틀린’걸까?‘다른’걸까?
공을‘잃어버린’걸까?‘잊어버린’걸까?
길을‘가르쳐주다’일까?‘가리켜주다’일까?
밥이‘작다’일까?‘적다’일까?
저고개‘넘어’일까?‘너머’일까?
눈에‘띠다’일까?‘띄다’일까?
공부도‘않고’일까?‘안고’일까?
‘한눈에알아보다’일까?‘한눈에알아보다’일까?
새끼를‘배고있다’일까?‘베고있다’일까?
수를‘늘이다’일까?‘늘리다’일까?
다리가‘절이다’일까?‘저리다’일까?
장작을‘반듯이’패야할까?‘반드시’패야할까?
음치는노래를‘못하다’일까?‘못하다’일까?
마음을‘졸이다’일까?‘조리다’일까?
큰아버지가사시는집은‘큰집’일까?‘큰집’일까?
30분이나‘빨리’왔어?‘일찍’왔어?
‘나어떻게’일까?‘나어떡해’일까?
한약을‘달이다’일까?‘다리다’일까?
목이‘메다’일까?‘매다’일까?
고개를‘젓다’일까?‘젖다’일까?
배추로김치를‘담다’일까?‘담그다’일까?
‘금새’끝나는것일까?‘금세’끝나는것일까?
깜짝‘놀랐다’일까?‘놀랬다’일까?
저절로문이‘닫히다’일까?‘닫치다’일까?
아기를‘낳다’일까?‘낫다’일까?
편지는‘붙이는’걸까?‘부치는’걸까?
뜨거운것은‘햇빛’일까?‘햇볕’일까?
나의소질을‘계발’해야할까?‘개발’해야할까?
얼굴은까맣게‘그을리는’걸까?‘그슬리는’걸까?
‘이따가’보자?‘있다가’보자?
도자기는‘보존’해야하는걸까?‘보전’해야하는걸까?
우산을머리에‘받치다’일까?‘받히다’일까?
안개가‘거치다’일까?‘걷히다’일까?
저놈을당장‘들어내다’일까?‘드러내다’일까?
뒤로‘젖히고’달려야할까?‘제치고’달려야할까?
‘엿장수’마음대로일까?‘엿장사’마음대로일까?
설거지는그릇을‘부시는’걸까?‘부수는’걸까?
‘한창’좋을때이다?‘한참’좋을때이다?
‘먹든지굶든지’일까?‘먹던지굶던지’일까?
솥을‘안치다’일까?‘앉히다’일까?
나의실수를‘깨쳤다’일까?‘깨우쳤다’일까?
라면이‘불기’때문일까?‘붇기’때문일까?
정답을‘맞히다’일까?‘맞추다’일까?

출판사 서평

책을보고평소에잘못알고있었거나헷갈려했던낱말들을한번체크해보세요!
현직에계신초등학교선생님께서국어교과서에나오는낱말중에서학생들이가장헷갈려사용하는우리말을엄선했어요.재미있는만화와선생님의쉬운설명을읽다보면자연스럽게우리말의개념을이해할수있도록구성되었습니다.평소에몰랐거나헷갈렸던내용을아는재미,우리말을정확히아는즐거움을통해우리말짱!인모든어린이가되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