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대한민국 청춘이여, 결코 아프지 마라!)

메이드 인 코리아 (대한민국 청춘이여, 결코 아프지 마라!)

$15.00
Description
대한민국 청춘이여, 결코 아프지 마라!
_힘겨운 청춘들에게 보내는 쓰디쓴 응원의 메시지
16년째 사비를 털어 지구를 열여섯 바퀴 돌며 250여 번 이상 강의를 해온 이영현 회장은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후배들에게 내리사랑을 실천하는 또 다른 누군가가 생겨나길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의 출간을 결심하게 되었다.
하루에도 수십 통씩 날아드는 후배들의 감사 메시지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주고, 수많은 청춘들의 열정과 활력을 나눠 받아 하루하루가 새롭다는 그는 자신이 후배들을 위하는 마음 이상의 충분한 보상을 돌려받고 있다며 오히려 감사해한다. 소위 말하는 ‘꼰대’가 아닌, 대한민국 청춘들과 함께 현시대를 살아가는 동등한 구성원으로서 청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의 곳간을 털어서라도 후배들에게 다양한 도움을 전해주려는 그의 이유 있는 외침에 귀 기울여볼 필요가 있다.

“유태인의 5000년 지적 자산이 농축돼 있는 《탈무드》에서는 '자식에게 물고기가 아닌, 물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고 말한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내 40년 경험을 물려주고 싶다. 경험을 물려준다는 것은 단지 이야기를 들려주는 게 아니라 성공과 실패의 반복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는 의미다. 내가 세계 곳곳을 자비로 다니면서 청년들에게 사업과 무역의 노하우를 강연하는 이유도 우리 세대가 물려줘야 할 유산은 경험이라 여기기 때문이다.
내 꿈은 나의 강의를 들은 사람 중 소프트뱅크 손정의 대표이사나 알리바바 마윈 회장 같은 인물이 탄생하는 것이다. 한 명의 큰 부자가 수십 만 명의 삶을 책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반드시 ‘한국 DNA’를 가진 청년이어야만 한다. 내가 사랑하는 조국의 후배들이 제2의 마윈, 제2의 손정의로 거듭나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나가길 바라고 또 바란다. 우리 후배들은 요즘 ‘우리나라’라는 말 대신 ‘헬조선’이라는 아픈 표현을 서슴지 않는다. 그네들이 말하는 ‘헬조선’이란 단어 그대로 우리나라가 지옥인 게 사실이라면, 그 지옥을 이겨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가?’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에서 만난 한 친구의 이야기는 아직도 그에게 진한 여운으로 남아 있다.
“한국에 있는 많은 친구들이 하나같이 제게 ‘넌 헬조선을 떠나서 좋겠다’고 말합니다. 마치 제가 캐나다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성공을 보장받았다는 뉘앙스죠. 하지만 세계 최강국인 미국이나 세계 경제 2위의 대국인 중국, 전통적인 경제 강국 독일이나 일본과 같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무조건 성공할 수 있을까요? 어떤 나라든 각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는 저마다의 십자가가 주어지기 마련입니다. 그 십자가의 무게를 견디는 것은 오롯이 본인의 몫입니다. 헬조선이라는 말로 잠시 정신 승리를 하면 본인의 미래가 달라질까요? 죽을 만큼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성공하지 못했다면 그때 국가에 대해 차진 욕을 하든 말든 아무도 지적하지 않을 것입니다. 무조건 남 탓을 하기 전에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먼저 인정하고 이를 채우기 위한 노력이 우선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퍽 야무진 말투로 딱 부러지게 동시대 청춘들에게 직언을 날린 이 청년은 현재 연매출 3000만 달러의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내가 그와 처음 만났을 당시 100만 달러도 채 되지 않을 정도로 이제 막 스타트업을 벗어난 정도였지만, 반드시 크게 성장할 것이란 그의 예상처럼 불과 2년 만에 3000% 이상의 성장을 이뤄낸 것이다. 사실 당초 그의 예상보다 훨씬 더 빠르게 성장했으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처절하게 노력했을지 미뤄 짐작할 수 있다.“
저자

이영현

세계한인무역협회명예회장
40년간전세계방방곡곡오직한국제품만을판매해1억달러수출을달성한1세대무역인.한인무역인의구심점인세계한인무역협회의출범을주도했다.후배양성을위해‘차세대무역스쿨’을창설,16년째사비를털어지구16바퀴를돌며강의를열고있다.앞으로꼭16년만더후배들에게자신의노하우를공유하겠다는한인무역의살아있는역사,이영현회장의약속이그저고마울따름이다.
1971년영리무역회사설립
1984년국무총리표창
1985년대통령표창-수출증진기여
1999년세계한인무역협회무역대상금상수상
2000년한국무역의날‘수출산업훈장’수훈
2002년국민훈장모란장수훈,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취임
2003년제1차차세대무역스쿨교장취임
2012년영국여왕주빌리다이아몬드훈장수훈
2013년한국경영학회대상수상
2015년자랑스러운한국인-국위선양대상
2019년캐나다건국150주년상원메달수훈

목차

머리말_나는92세까지만살기로했다

1부IamKorean
내별명?‘ApoorKorean!’
대한민국청춘들이여,결코아프지마라
참는자에게복이온다?참는자에게돈이온다!
당신은과연성공을꿈꿀자격이있는가?
소중한인연은기척없이찾아온다

2부Only‘MadeinKorea’
자살,한번쯤은시도해보는것도괜찮더라
고생길끝에서행운을만나다
당신에게숨겨진무한의가능성을찾아라
그럴듯한포장,남은속여도결코나자신은속일수없다

3부Ilovemycountry,Korea
캐나다한복판에태극기를꽂다
쓸개는잠시빼두어도좋다
그럼에도불구하고나는자랑스러운대한민국국민이다
하늘과땅을뒤집으니길이생기더라
그렇다,나는92세까지만살기로했다

출판사 서평

세상은흔들려도여러분의열정은결코흔들리지말것!
나의꿈이여러분에게있듯,여러분각자는또누군가의꿈이다!

"세속적인성공의기준인‘부’의측면에서보면나는이미충분한성과를거뒀다자신할수있다.때문에인생의마무리시점을100세로잡고,그때까지쓸돈을마련함으로써나름대로이번삶의매조지를위한준비를이미마친상태다.
하지만최근몇년사이원래세웠던황혼의계획이대폭수정됐다.100세까지쓸요량으로돈을쌓아놓은곳간이예상을웃도는속도로비어가고있는것이다.
그이유는16년전시작한‘차세대글로벌창업무역스쿨프로젝트(이하차세대무역스쿨)’에서찾을수있다.해당프로젝트를간단하게설명하면나가40여년간전세계무역현장에서겪은경험을공유함으로써후배비즈니스맨들이보다수월하게일을할수있는발판을마련해주는것이주요골자다.
16년전부터나의하루하루는세상단하나뿐인보석과같이반짝이고있다.보잘것없는인생사와그속에서겨우건진삶의교훈을공유하는게전부인나의강의를듣기위해시간을쪼개수백개의좌석을가득메운채반짝이는눈망울로나를집중하는후배들의모습은,평생손에쥔그어떤값비싼재화보다더욱가치있는선물임이분명하다.
세상은흔들려도여러분의열정은결코흔들리지말것!
나의꿈이여러분에게있듯,여러분각자는또누군가의꿈이기때문이다."

전세계방방곡곡태극기휘날린거상의진심,세상을물들이다!

스물네살의나이에단돈200달러만들고훌쩍캐나다로떠난이영현회장.오직아이스하키의꿈하나안고힘든유학길에올랐지만간절했던꿈은물거품이되고그저먹고살기위해선택한행상이그를무역인의길로인도했다.무역인으로살아온40년세월,수많은냉대와좌절속에서도그가취급했던모든제품은한국산,‘MadeinKorea’였다.
누군가에게우리나라제품을파는작은재주하나가전부였지만,자신으로인해우리나라경제가조금이라도나아지길바라는단하나의굳건한심지가있었기에그는주변의부정적인평가와실질적인어려움도이겨냈다.“나의조국은내존재의이유이고,내삶그자체이다”라고말하는이영현회장.
비록그와지금청춘들이살아가는시대상은다소다를지언정세대를막론하고성공의핵심을관통하는진리는변하지않는다.지난40년동안세계를무대로대한민국제품을팔았던‘1세대무역인’의경험을기반으로성공의핵심과노하우를전하는이책은대한민국의많은청춘들이더넓은세상으로도전할수있는물꼬를터주며세계곳곳에태극기를휘날릴수있는계기를마련해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