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돈 로빈슨은 Dallas Theological Seminary에서 19년 동안 설교학 교수로 일하다가 1979년 Conservativ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의 학장이 되었다. 그는 달라스 신학교에서 설교학 교수로서, 그리고 목회학 과장으로서 일하는 외에도 기독교의학협회의 일반 지도자로서, 또 동 협회 잡지의 편집자로서 봉사하였다. 저서로는 <슬픔>과 <시편 23편>이 있다.
청사진 1. 세가지 방향의 섬김 2. 하나님과의 직통 전화 3. 나를 통한 하나님의 반영 4. 내 속에 구현된 하나님의 성품 5. 영원을 지향하는 자의 재물관 6. 염려의 치유 7. 관용의 수준 8. 집요한 유혹에서 승리하는 비결 9. 기도하는 자의 자세 10. 타인에게 베푸는 원리 11. 우리가 택해야 할 길과 문 12.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가의 구별 13. 우리 삶의 기초를 어디에 두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