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반평의 천국』의 저자 성화영 선교사의 인생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기적이 일상이 되는 삶’이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아버지를 여의고 끼니를 걱정해야 할 만큼 형편이 어려웠지만, 그 와중에도 이른 새벽부터 무릎으로 나아가는 기도자로,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무명의 전도자로 사셨던 어머니의 믿음을 물려받아, 학비를 벌어 중·고등학교를 다녀야했고, 그 상황에서도 아르바이트를 하며 중증장애인들을 섬겼다. 성화영 선교사는 어려서 부터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기며, 하나님께 넘치는 사랑을 받아, 자신의 집보다 교회당을 먼저 세우려는 열망으로 개척헌금을 드림으로 한 교회가 탄생되는데 밀알이 되었고, 이후 그 교회를 세워나가는데 기쁨으로 아낌없이 헌신하였다.
반평의 천국 (반평짜리 간이 침대에서 만난 천국)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