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평의 천국 (반평짜리 간이 침대에서 만난 천국)

반평의 천국 (반평짜리 간이 침대에서 만난 천국)

$13.17
Description
『반평의 천국』의 저자 성화영 선교사의 인생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기적이 일상이 되는 삶’이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아버지를 여의고 끼니를 걱정해야 할 만큼 형편이 어려웠지만, 그 와중에도 이른 새벽부터 무릎으로 나아가는 기도자로,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무명의 전도자로 사셨던 어머니의 믿음을 물려받아, 학비를 벌어 중·고등학교를 다녀야했고, 그 상황에서도 아르바이트를 하며 중증장애인들을 섬겼다. 성화영 선교사는 어려서 부터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기며, 하나님께 넘치는 사랑을 받아, 자신의 집보다 교회당을 먼저 세우려는 열망으로 개척헌금을 드림으로 한 교회가 탄생되는데 밀알이 되었고, 이후 그 교회를 세워나가는데 기쁨으로 아낌없이 헌신하였다.
저자

성화영

목차

머리말다시금,결단하게하셨다

제1부예수로나의구주삼고
제2부아,하나님의은혜로
제3부깊은곳에그물던져
제4부십자가군병되어열방속으로
제5부주님의순결한신부로

출판사 서평

또한주님의사랑에감격,고시패스한공무원인남편보다더월급이많았던은행원으로서의탄탄한직장을그만두고,‘사람낚는어부가되라’는부르심에순종하여거리전도자가돼많은영혼을주님께인도하였고,‘죽으면죽으리라’는심정으로열방에복음을전하는선교사로살고있다.스리랑카선교중남편을먼저주님품에올려드리고(2017년초또다시주님이부르시는그곳을향하여사역하고있다.

성화영선교사는,목포여자상업고등학교재학중은행에취업돼근무하면서,방송통신대학가정학과,성균관대학교중문학과,목회상담대학원,한국성서대학원목회학과...등에서공부했으며,대부분수석으로졸업했다.서울만나장로교회의사역자였고,중동지역,필리핀,에콰도르,중국,스리랑카에서선교사로주님을섬기고있다.가족은코이카자문관으로주님을섬기다주님께먼저간남편박융성선교사와코넬대박사과정과에디오피아NGO사역증인첫째딸사라와,선교를위해중국에서중의학을공부한후,지금은미국에서한의학박사인턴중에있는둘째딸혜신이가있다.-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