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편지 (전담양 목사의 영성시와 메세지)

내 영혼의 편지 (전담양 목사의 영성시와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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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 세상에 존재하는 책들 그리고 글들은 읽어주길 바라며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고 작가와 소통하며 공감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솔직한 고백을 하자면 나는 이 글들을 읽어가는 당신이 나를 잊어주기를 바랍니다. 부족한 글 솜씨와 어색함이 있지만 나의 이 글들 속에서 고백되는 하나님! 그분의 손길, 그분의 변치않는 은혜가?당신의 빛 바래가는 인생 속에 위로와 평강과 축복이 되고 창조하는 통로와 지팡이와 막대기로 쓰임 받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우리 언젠가 우연이라도?어디선가 만나게 된다면 차 한 잔이라도 함께 마시면서 부요하신 은혜로 우리네 삶에 기름 부으신 하나님을 이야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의 삶에, 당신의 삶에, 나타내시는 주님의 러브레터! 당신에게 드립니다. _ 서문 중에서
저자

전담양

저자전담양
총회신학및신대원졸업
CentralPacificUniversityD.Min.(명예)
현재고양시기독교연합회자문위원으로,
월간한국시협회시인등단및신인상수상
월간한국시문학대상수상
한국목양문학회목양문학상수상
상록수문예인협회중앙위원
월간목회운영이사/기독교문인협회회원
중동선교회이사로주님을섬기고있으며,
CBSTV강단설교
CTSTV“시와묵상”에출연했고,
임마누엘교회담임목사및임마누엘기도원원장으로사역하고있다.

목차

1.그분은나의아버지
2.내영혼의봄날
3.평범함속의영광
4.영원의편지
5.고쳐쓴편지
6.주님과함께춤추며
7.성도의하루
8.어떤이의기도
9.들리나요,영원의소리가...
10.마음의볼륨을높이세요
11.바보같은사랑
12.부활의향기
13.오솔길거닐며
14.주와함께이하루
15.당신은어디로
16.내마음알기를내마음같기를
17.하나님의가능성
18.씨앗의노래
19.바람에흘려쓴편지
20.내마음에귀기울이다
21.명의의손길
22.사랑의힐링
23.내눈물모아
24.참회록
25.가을사내(산)
26.그바다는기억하고(바다)
27.되돌아온편지(사람)
28.나리는찬란함에날개를피고(하늘)
29.전능자의예찬
30.빨래
31.용기
32.서정
33.믿음의답장
34.음악가하나님
35.내마음에걸어오세요
36.놀이터
37.겨울더위
38.동경(憧憬)
39.사연
40.회귀(回歸)
41.부재중전화
42.이야기꽃
43.눈물의케이크
44.한모금의시
45.돌아가는길
46.밤의목소리
47.우유부단
48.헤아리다
49.일방통행
50.시상소감
51.착각
52.거룩한기쁨
53.흔적
54.비상
55.여름비
56.바람개비
57.가면
58.그리운계절의자취
59.겨울이불
60.내영혼을빛으로
61.꽃의고백
62.소생(蘇生)
63.구원이오시다
64.반석에오르다
65.하늘그리고주님
66.우물가
67.새벽왈츠
68.내일의편지
69.이름을부르다
70.계절을느끼다
71.정경(情景)
72.찾아내는즐거움
73.삶의여백
74.여명
75.드림이되어
76.하늘에쓴편지
77.믿음의발자국
78.소풍
79.계절이노래하다
80.보고싶은사람
81.내가믿나이다
82.당신의꽃이되어

출판사 서평

하나님으로인하여만족한다고고백할수있다면....

오랜만에서재한구석에서숨죽이며어루만져주길기다리던앨범을꺼내보았습니다.빛바랜사진속의나를보며오래전그추억의언덕에서느꼈던감정들,풍경들.부드럽게웃으며내손을스쳤던바람들...이모든것이바로어제일처럼생생합니다.그러나오늘의나를볼때어제의푸른잎사귀같던내가너무어색해서아쉬운한숨을내쉬는것이우리모두의경험일것입니다.

그런데아십니까?
시간이흐르고젊음의푸른날의색이바래져도변하지않는실제는,하나님그리고나를향하신주님의사랑은언제나새롭고충만하다는것을!
태초에하나님이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이르시되빛이있으라!”
흑암이깊고혼돈이가득할때주님의음성은새생명의창조능력으로모든만물을아름답게하셨습니다.
그렇기에모든만물은하나님의마음이요우리를향하신하나님의사랑의증거입니다.
그마음을그사랑을발견하고느꼈기에다윗은사망의음침한골짜기에서도여호와하나님으로인하여만족한다고고백했고,예수님께서도광야에서은혜의식탁을베푸실하나님께감사하셨던것입니다.

이세상에존재하는책들그리고글들은읽어주길바라며사람들을기다리고있고작가와소통하며공감해주기를바랍니다.그러나솔직한고백을하자면나는이글들을읽어가는당신이나를잊어주기를바랍니다.

부족한글솜씨와어색함이있지만나의이글들속에서고백되는하나님!그분의손길,그분의변치않는은혜가?당신의빛바래가는인생속에위로와평강과축복이되고창조하는통로와지팡이와막대기로쓰임받을수있기를소망합니다.
그래서우리언젠가우연이라도?어디선가만나게된다면차한잔이라도함께마시면서부요하신은혜로우리네삶에기름부으신하나님을이야기할수있기를바랍니다.
저의삶에,당신의삶에,나타내시는주님의러브레터!
당신에게드립니다.

주님안에있는우리이길바라며...
전담양목사
(임마누엘교회목사/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