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푯대를 향해 지금도…
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라는 말이 있는데…
나는 세상 빛과 세상 이름으로 살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만의 색깔이 있었고 나만의 이름을 가지고
성공의 가도를 달리며 살던 사람이었습니다.
오직 내 영광과 내 명예를 위해서.......
어느 날 그 길이 내가 가야할 길이 아님을 알게 되었고
참 빛 되신 그 위대한 분을 만났습니다.
나는 그 분이 이끄는대로 내 인생의 길을 바꾸어 갔습니다.
그 길이 참 생명의 길인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세상에 길들여진 나에게는 그 길이 너무 힘들고 적응하기
어려운 길이었지만 그 길을 가야했고 그렇게 살아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잃었던 생명을 다시 찾았고 새 삶을 얻었던 그 은혜가 너무 크고 강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길을 가다보니 내 빛은 없어지고 내 이름도 없어졌습니다.
얼음이 녹아서 물이 되어 버리듯이, 내 빛과 이름이 서서히
예수님 안에서 없어지고 사라져 버렸는데.......
그것은 세상이 이해하지 못하고,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내가 통과해야 하는 그리고 내가 겪어야 하는 고통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고통 중에도 나를 조용히 덮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그 분의 은혜였고 그 분의 사랑이었습니다.
이처럼 나를 부인하고 버리는 것이 고통스러웠지만
그분의 은혜가 나를 덮었기에 그분이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이
나를 품어 주셨기에 나는 나를 버릴 수 있었습니다.
그분은 세상을 이기는 방법과 나를 버리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는데 그 가르침은 너무 크고, 너무 높고
너무 깊었습니다. 그것은 하늘나라를 보는 지혜였습니다.
그 지혜는 하나님과 교통하는 통로였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었고 세상을 판단하는 잣대였습니다.
또한 그 지혜는 사람들의 영혼을 분별하는 영감이었습니다.
위에서 주신 지혜가 세상을 향한 집착과 욕망을 버리게 했고
성령께서 주시는 영감이 나를 버릴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성령님과 함께 그 길을 지금까지 걸어 왔고
지금도 계속 가고 있습니다.
이 길은 구원의 십자가의 푯대를 향해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라는 말이 있는데…
나는 세상 빛과 세상 이름으로 살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만의 색깔이 있었고 나만의 이름을 가지고
성공의 가도를 달리며 살던 사람이었습니다.
오직 내 영광과 내 명예를 위해서.......
어느 날 그 길이 내가 가야할 길이 아님을 알게 되었고
참 빛 되신 그 위대한 분을 만났습니다.
나는 그 분이 이끄는대로 내 인생의 길을 바꾸어 갔습니다.
그 길이 참 생명의 길인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세상에 길들여진 나에게는 그 길이 너무 힘들고 적응하기
어려운 길이었지만 그 길을 가야했고 그렇게 살아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잃었던 생명을 다시 찾았고 새 삶을 얻었던 그 은혜가 너무 크고 강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길을 가다보니 내 빛은 없어지고 내 이름도 없어졌습니다.
얼음이 녹아서 물이 되어 버리듯이, 내 빛과 이름이 서서히
예수님 안에서 없어지고 사라져 버렸는데.......
그것은 세상이 이해하지 못하고,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내가 통과해야 하는 그리고 내가 겪어야 하는 고통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고통 중에도 나를 조용히 덮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그 분의 은혜였고 그 분의 사랑이었습니다.
이처럼 나를 부인하고 버리는 것이 고통스러웠지만
그분의 은혜가 나를 덮었기에 그분이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이
나를 품어 주셨기에 나는 나를 버릴 수 있었습니다.
그분은 세상을 이기는 방법과 나를 버리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는데 그 가르침은 너무 크고, 너무 높고
너무 깊었습니다. 그것은 하늘나라를 보는 지혜였습니다.
그 지혜는 하나님과 교통하는 통로였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었고 세상을 판단하는 잣대였습니다.
또한 그 지혜는 사람들의 영혼을 분별하는 영감이었습니다.
위에서 주신 지혜가 세상을 향한 집착과 욕망을 버리게 했고
성령께서 주시는 영감이 나를 버릴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성령님과 함께 그 길을 지금까지 걸어 왔고
지금도 계속 가고 있습니다.
이 길은 구원의 십자가의 푯대를 향해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딴따라에게 찾아오신 예수님 (하나님이 이끄신 동행)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