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아무 생각없이 분주한 나 (고달픈 삶에 주는 행복에너지)

요즈음 아무 생각없이 분주한 나 (고달픈 삶에 주는 행복에너지)

$13.00
Description
고달픈 삶에 주는 행복에너지 [요즈음 아무 생각없이 분주한 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삶의 중요한 가치와 인생 여정의 항로를 점검하며 행복을 찾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
저자

김선덕

아버지께서원치않는일은하지않으려노력했습니다.
아버지말씀에는자녀를향한사랑이
담겨있음을잘알기때문입니다.

답답한체증이깊어질때마다삶을돌아보면
내멋대로드라이브하고있다는생각에
벗어난마음의조리개를움직여아버지말씀에
초점을맞추었습니다.
그리고이런과정을반복하며오늘에이르렀습니다.

건강한가정을세워야한다는책임과
사회구성원으로서최선을다해야한다는
소명의식을갖고성실하게일상을감당하고있습니다.

저는가치있는일에도전하는것을좋아합니다.
주일학교교사는집을짖는과정에서
터파기공사와같기에
믿음의터전을세우는보람이있습니다.

주변으로부터“자동차개발업무를하면서글을쓰는것이
상상되지않는다”라는말을많이들었지만
그럼에도글쓰기는가장잘하고싶은특별한도전입니다.

이글이독자뿐아니라제게도
작은유익이되길소망하며
고달픈삶에행복에너지를주는이야기를
계속집필할수있는자양분이되기를소망합니다.

목차

1부
추억은행복한나를만나는창

1.추억,생각만으로도설레는행복
2.봄,그아름다움의가치
3.부모님일손을돕던나의‘어린이날’
4.비오는날의행복
5.소중했던‘음매소’와의추억
6.한여름의축복,집앞개울수영장
7.삶의활력에너지,여행의추억

2부
소중한삶을건강하게일구는힘

1.향기의매력
2.누구나꿈꾸는행복한인생
3.미래를일구는뒷심의힘
4.생산성을높이는사십대
5.스트레스관리의지혜
6.나를위한사색의시간
7.소중한라이벌이있어다행
8.좋은이웃을바라는마음
9.‘발표기술’의노하우
10.‘유익한강의’의조건
11.말에관한통찰
12.삶과노래
13.긍정적인태도의중요성
14.범사에감사하는삶
15.꿈과현실의차이

3부
소중한가족을결속시키는사랑

1.행복의척도인아내의미소
2.아내잔소리의핵심
3.정으로깊어진사랑
4.아내의소중함을지키는원칙
5.자녀의성장에미치는아버지의영향력
6.어려운자녀교육
7.세대를연결하는아버지역할
8.교육에관한부모의역할
9.유산에대한생각

4부
인생의가치와목적을향해가는길

1.사람됨의품격
2.성숙해가는과정
3.달란트활용
4.선택의문제
5.청지기자세
6.마음관리
7.일상의지도
8.아이와같은마음
9.갈증해소의열쇠
10.행복한인생비결
11.인생여정갑니다

출판사 서평

[들어가며]
어느순간너무도각박해진나를만난다
순수하고해맑고웃음도꽤많았는데
지금은여유와기쁨을잃어버린모습으로
일상에그저기계적으로반응하고있는것같다.
코앞에닥친일을해결하기에바빴고
그부담이없어진후에야한숨을돌렸다.

평소“바쁘다”,“정신없다”라는말을입에달고지내왔다.
도대체‘무엇을위해분주한지’나에게묻자
또렷한대답이나오지않았다.
분명출발은꿈을위하여,
가족또는사랑하는사람들을위하여
전진했다.그런데언제부터인지방향감각을잃었고
습관적으로움직이는나를만났다.
이제는열정도사그라들고그저남은인내를갖고
일상의무게를근근히버텨가고있다.
아무생각없이분주한일상을정신없이살아가는
독자들에게이책이활력소가되길소망한다.

출퇴근시간과점심시간을활용하여
글을완성한것에보람을느낀다.
토요일도원고편집을하느라
자녀들과보내는시간이줄었지만
아빠의도전을응원하고자랑스럽게여겨준
아이들과아내
그리고가족에게고마운마음을전한다.

인생은야구와같다.
어제는안타를쳤지만오늘은땅볼아웃뿐이다.
그러나내일은홈런을칠수도있다.
땅볼아웃같은이야기들도책속에담겨있다.
그렇지만제가만난아주크신분을
당신도알게된다면
역전홈런의주인공이되어인생을승리로이끌것이다.

어느해겨울문턱에서
김선덕올림

[출판을기뻐하며]
“당신은행복한가?”라는질문에…

어떤대답을하는가?
오늘날을4차혁명의시대라고말한다.18세기영국의1차산업혁명시대를시작하여전기에너지기반의2차산업혁명시대를넘어어느덧컴퓨터와인터넷기반의3차산업혁명시대도이미넘어온것이다.
지금우리는지능과정보에대한기술혁명시대인4차혁명시대를살고있다.로봇공학및인공지능,생명공학의새로운분야에서새로운기술혁신이나타나고있다.그런데하루가멀다하고급변하는지금이시대를살아가고있지만,이급변하는과학기술이편리함을주었을지모르지만우리에게행복을가져다주지는않는다.시대가빠르게발전하지만자기자신에대한돌봄과서로에대한관심은줄어들고있는것아닌지생각해본다.
한주간을바쁘게살다보면‘벌써토요일이네’라는생각을한다.한달을살다보면‘벌써12월이네’라는생각을한다.분주한삶속에서나와가족그리고삶에대하여찬찬히생각할시간은별로없다.게다가날마다들려오는뉴스에귀를기울여보면인간성이상실되어온갖아픔과상처와고통의소식으로귀를닫고싶을때가한두번이아니다.
이책에서는이러한고민을집어낸다.유년시절을회상하며아름다운시절의추억을통해마음따듯한행복감을느끼게된다.또한지나치기쉬운일상과마주하며나의삶은괜찮은지돌아볼수있는기회를갖게된다.
지나치기쉬운일상중하나는소중한가족과의삶이다.너무가까이있기에소중함을잊고살아갈수있는데당연하게주어지는평범한것이아님을깨닫게해준다.아울러작가자신의삶을이끌어가는가치관을소개하고자신의삶이특별한계획아래있음을이야기하며과거와현재와미래의자신의삶을해석한다.
이어령교수는그의책〈〈디지로그〉〉에서오늘날은“디지로그”감성이필요한시대라고설명한다.디지로그(digilog)란디지털(digital)과아날로그(analog)라는서로상대되는뜻을가진두개의개념을결합한용어이다.
아무리과학기술이발전해도인간관계의만남속에서이성과감성의만남,차가운기술과따듯한정(情)과믿음(信)이만나는삶이필요하다는것이다.바쁘게일상이지나가지만과거와현재와미래의나와마주하고소중한가족과많은사람들과마주하며하나밖에없는소중한인생을살아내야한다.
작가는디지로그감성을가지고독자를초대한다.귀한나눔을함께할수있는책이며특별히분주한일상을정신없이보내고있다면이책을통해많은공감을할것이라고생각한다.기쁜마음으로이책을추천하며아울러작가가만난?하나님을?모든독자들이만나기를소망한다.

-박만규담임목사(와~우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