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 드리는 내 영혼의 고백시 365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여 드리고 싶은 시)

주님께 드리는 내 영혼의 고백시 365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여 드리고 싶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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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주님과 동행하며 느낀 기쁨/ 은혜/ 감사의 시 365편!
위로받고 싶을 때/ 감사를 느끼고 싶을 때 …
한 편의 시가 삶의 기쁨이 됩니다!
저자

강영희

전직교사이며서울반포남서울교회은퇴권사로신자에불과한평범한사람이지만개인적인환경은늘호젓하고외롭고온갖질병과여러가지문제들로힘들어서믿음을반드시붙들어야했다.그러나은혜없는믿음에환멸을느끼고방황하는세월속에서도믿음으로나가다가하나님을낱낱이체험하게된다.
저자강영희권사의“「내영혼의고백시365」는하나님께드리고싶은마음으로쓴글이기에하나님을기쁘게해드릴수있다는데그의미를두었다.하나님을사랑하는마음으로,하나님을높여드리기위해쓴시가독자들의믿음의길에도움이되기를간절히바란다.또한「내영혼의고백시365」를읽는분들께하나님의은혜가가득하기를소원한다”라고밝혔다.
저자는체면도염치도뒤로하고마음을굳게하면서감히이글에도전하는힘을주신주님께감사드리며오랜세월은혜되지못해절망하고목마른사람이주님을찾아가는슬픈체험속에주님을만나살아가는그기쁨과은혜로늘감사의삶을살고있다.
사람이잘믿으면반드시보상해주시는하나님의은혜로살아가는강영희권사가가장좋아하는말씀은“내가확신하노니사망이나생명이나천사들이나권세자들이나현재일이나장래일이나능력이나높음이나깊음이나다른어떤피조물이라도우리를우리주그리스도예수안에있는하나님의사랑에서끊을수없으리라”(롬8:38)이다.

목차

들어가는글조금은하나님께드리고싶어서……

제1부…
제2부…
제3부…
제4부…

글을마치며순수한믿음의고백으로쓴시…

출판사 서평

〈글을마치며〉

순수한믿음의고백으로쓴시

글을마치고보니매우부족한것같아서마음이아픕니다.
그러나나의머리지식으로는얼마든지갈수도있지만은혜로쓰려고마음을먹다보니육신의한계에부딪치고말았습니다.글도성령님이주셔야쓰는것이지제마음대로되지못하는것경험하면서부족한글이지만그대로올려드림이나의할일인것같습니다.이글이하나님이인정해주시는길이라면하나님께그대로올려드리면서이글을읽는분들께하나님을사랑하고믿는소중한기회가되시기를원합니다.

주님께드리는영혼의고백인이글을완성하기까지인도해주신성령님의그놀라우신은혜에감사를드립니다.단지글을쓴지얼마되지않는사이에성령님의인도하심을한없이경험하면서글을쉽게쓰도록인도해주심이무엇을말하는지체험하게해주심에깊이감사를드립니다.

시라는글보다순수한믿음의고백속에쓴이글이하나님을영화롭게해드리고이글을읽는분들께깊은은혜가되기를소원하면서끝까지읽어주심에깊은감사를드립니다.

-강영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