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 맡기라! (김장환 목사와 함께 경건생활 365일)

여호와께 맡기라! (김장환 목사와 함께 경건생활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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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여호와께 맡기라!
Commit thy way unto the LORD!
워즈워스가 본 이 작은 새의 모습이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 크리스천의 모습이어야 합니다. 셀 수도 없이 찾아오는 온갖 고난들과 유혹들 때문에 때로는 이해할 수 없고, 믿음까지 흔들린다 해도 우리는 주 하나님의 선하심과 완전하심과 성실하심을 믿고 폭풍에 몸을 싣는 작은 새처럼 주님만을 의지하며 인도하시는 데로 우리 삶을 맡겨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걷고 있는 길이 어디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 길이 어디인지 보다 주님과 함께인지가 중요합니다. 언제나 주님을 의지하고 신뢰했던 다윗처럼, 우리의 모든 행사를 주님께 맡기며 주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저자

나침반편집부

목차

이도서는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여호와께맡기라!
CommitthywayuntotheLORD!

자연의아름다움을노래한영국의서정시인윌리엄워즈워스(WilliamWordsworth)가숲속을거닐다거센폭풍우를만났는데,손바닥보다작은새한마리가폭풍에맞서어딘가로날아가려고사력을다하다가,체념한듯이바람이부는방향을따라날아가는것을보았습니다.그런데작은새가날아간곳은활짝핀꽃과나무가무성하고잔잔한바람이부는아름다운들판이었습니다.
그광경을지켜보던워즈워스에게한편의시상이떠올랐습니다.
「계곡과언덕위로높이떠다니는구름처럼외롭게방황하다가
나는한무리의황금빛수선화를보았네.
…젖은심상속의공허함을느낄때도,
그수선화를떠올릴때도,내마음은기쁨으로가득차고
어느새그수선화와같이춤을추고있네.」

워즈워스가본이작은새의모습이오늘날을살아가는우리크리스천의모습이어야합니다.셀수도없이찾아오는온갖고난들과유혹들때문에때로는이해할수없고,믿음까지흔들린다해도우리는주하나님의선하심과완전하심과성실하심을믿고폭풍에몸을싣는작은새처럼주님만을의지하며인도하시는데로우리삶을맡겨야합니다.

지금우리가걷고있는길이어디인지가중요한것이아닙니다.
그길이어디인지보다주님과함께인지가중요합니다,
언제나주님을의지하고신뢰했던다윗처럼,우리의모든행사를주님께맡기며주님의역사하심을체험하는삶이되기를기도합니다.

“너의길을여호와께맡기라저를의지하면저가이루시고”(시편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