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00 판)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00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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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성복

1952년경북상주출생.서울대불문과및동대학원졸업했다.1977년계간『문학과지성』에시「정든유곽에서」를발표하며작품활동을시작했다.시집으로,『뒹구는돌은언제잠깨는가』『남해금산』『그여름의끝』『호랑가시나무의기억』『아,입이없는것들』『달의이마에는물결무늬자국』,산문집『네고통은나뭇잎하나푸르게하지못한다』『나는왜비에젖은석류꽃잎에대해아무말도못했는가』등과시선집『정든유곽에서』,잠언집『그대에게가는먼길』,산문집『꽃핀나무의괴로움』,문학앨범『사랑으로가는먼길』등이있다.현재계명대불문과교수로재직중인저자는,'김수영문학상''소월시문학상'을수상하였다.

목차

1959년
정든유곽에서
봄밤
또비가오고
루우트기호속에서
너는네가무엇을흔드는지모르고

出埃及
移動
소풍
自然
물의나라에서
돌아오지않는江
여름산
편지
라라를위하여
금촌가는길
꽃피는아버지
어떤싸움의記錄
家族風景
모래내·1978년
벽제
세월의집앞에서
그날
그해여름이끝날무렵
그해가을
그날아침우리들의팔다리여
그러나어느날우연히
人生·1978년11월
성탄절
제대병
蒙昧日記
사랑日記
어째서이런일이벌어졌을까
아들에게
연애에대하여
기억에대하여
밥에대하여
세월에대하여
處刑

다시,정든유곽에서
이제는다만때아닌,때늦은사랑에관하여

해설·幸福없이사는훈련·황동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