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구멍 속의 폭풍 (00 판)

바늘구멍 속의 폭풍 (00 판)

$12.00
Description
짧은 글귀 안에 담긴 심오한 뜻. 이 책은 문학적 상상력에 목마른 현대인들을 위한 시집이다.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작가의 심오한 뜻을 파악하는 재미가 있다.
저자

김기택

경기 안양에서 출생하였으며 198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였다. 시집 『태아의 잠』『바늘구멍 속의 폭풍』『사문원』『소』『껌』『갈라진다 갈라진다』『울음소리만 놔두고 개는 어디로 갔나』『낫이라는 칼』이 있고, 산문집『다시 숨 쉬는 그대에게』등이 있다. 현재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이며 경희사이버대학원 교수로 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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