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칼데콧 아너 상',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가, 신시아 라일런트의 그림책.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자연의 섭리에 의해 날마다 새로운 일이 일어나는 것처럼 보여준다. 특히, 시처럼 노래하듯이 소개하고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놀랍고 멋진 무엇인지 차근차근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바로 너!'라는 2인칭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독특한 시선으로 창조의 소중함을 깨닫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창조의 신비로움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비유와 은유를 적절하게 사용하고 있어 아이들의 사고력 향상에도 효과적이다. 사계절의 순간들이 과장되지 않게 그려져 있으며, 정지된 듯한 그림들 속에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놀랍고 멋진 무엇인지 차근차근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바로 너!'라는 2인칭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독특한 시선으로 창조의 소중함을 깨닫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창조의 신비로움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비유와 은유를 적절하게 사용하고 있어 아이들의 사고력 향상에도 효과적이다. 사계절의 순간들이 과장되지 않게 그려져 있으며, 정지된 듯한 그림들 속에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날마다 날마다 놀라운 일들이 생겨요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