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날마다 놀라운 일들이 생겨요
Description
'칼데콧 아너 상',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가, 신시아 라일런트의 그림책.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자연의 섭리에 의해 날마다 새로운 일이 일어나는 것처럼 보여준다. 특히, 시처럼 노래하듯이 소개하고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놀랍고 멋진 무엇인지 차근차근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바로 너!'라는 2인칭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독특한 시선으로 창조의 소중함을 깨닫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창조의 신비로움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비유와 은유를 적절하게 사용하고 있어 아이들의 사고력 향상에도 효과적이다. 사계절의 순간들이 과장되지 않게 그려져 있으며, 정지된 듯한 그림들 속에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저자

신시아 라일런트

1954년 미국 버지니아 주에서 태어났으며, 켄트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공부했다. 그림책·시·동화·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활발히 쓰고 있는 작가로, ‘칼데콧 상’과 ‘뉴베리 상’을 각각 두 번씩이나 수상한 바 있다. 언어를 다루는 남다른 감각, 특히 사람과 동물의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탁월한 감각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연령대 독자들의 감동을 자아낸다. 대표작으로는 『그리운 메이 아줌마』,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구스베리 공원의 친구들』, 『살아 있는 모든 것들』, 『사랑 종합선물세트』, 『미용 학교에 간 하느님』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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